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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3 04 참여자수 : 78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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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수용소 근무했던 95살 노인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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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나치 강제 수용소에서 경비병으로 근무했던 사실이 밝혀진 95살 노인인 프리드리히 카를 베르거(Friedrich Karl Berger)는 75년 동안 살아왔던 미국에서 강제 추방되었습니다. 미 법무부에 따르면, 그는 1945년 나치 강제 수용소에서 근무했던 점과 전시 근무에 따른 연금을 독일로부터 수령하고 있음을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그는 복역 당시 대부분 해군으로 근무했고 수용소에서 근무한 것은 몇 달밖에 되지 않는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미 법무부는 나치의 박해에 참여한 이들의 입국이나 거주를 금지하고 있는 홀츠먼 법에 근거해 그의 추방 명령을 결정했습니다.
 
A 95-year-old former Nazi concentration camp guard the United States and is now in his native Germany, . Friedrich Karl Berger arrived Saturday, according to German authorities. Until then, he’d been living in Tennessee. The US Justice Department says Berger at a Nazi concentration subcamp and is still receiving . In recent years, German prosecutors that by helping a death camp or a concentration camp function, guards can be found . The Justice Department says that Berger is the 70th Nazi the United States. I’m Julie 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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