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뷍크 |조회 5441| 추천 0
- 2005.06.26




이번 토익들 다들 잘 보셨나요?
저도 대략 비슷하답니다.
리스닝은 대략 평이했고, 리딩이 조금 난이도가 있게 나온것같아요.
뚜껑은 열어봐야 알겠지만 전 이번 팟5에서 스터디의 덕을 봤습니다.
모의토익이란걸 봐서 첨부해야 학점을 준다고 해서 처음 모의토익을 보고, 그러고 시험을 보고.. 첫토익 680부터 시작했습니다.
전 모의토익이 전반적으로 더 어렵더군요. 모의토익은 매번 볼때마다 500점대였거든요.
전 영어를 좋아하고 관심은 많았지만 문법은 중학교때부터 놨기 때문에 문법은 전혀 모른다고 봐야했습니다.
그러다가 학교에서 선배들이랑 같이 스터디를 하게됐는데요
어휘암기 스터디를 했습니다. 교재는 김대균의 토익 답이 보이는 vocabulary로 하루에 50개씩 외워서
테잎으로 들으면서 바로 따라 말하는 그런 방식이었어요. 들릴때까지 반복했구요
그러다보니 사람이 여러명이면 하기 힘들어지더라구요. 3명이 가장 적절해서 3명의 팀으로 몇팀 구성되었었습니다.
교재를 김대균의 토익 답이 보이는 voca로 한 거는 한 선배가 이미 갖고 있어서이기도 했고 해당 단어가 들어가있는 문장이 테잎에 같이 들어있어서
단어암기 뿐 아니라 리스닝에도 도움을 주고 계속 문장을 암기하고 보다보니 영어 문장자체에 익숙해지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스터디를 위해(미리 공부 안하면 따라가기 힘들었으므로) 단어를 계속 외우고 수시로 테잎을 듣고 이러다보니 영어공부 자체가 생활에 베어버렸습니다.
토익 시험은 매달 보지는 않았고 두세달에 한번씩은 봤습니다. 첨에는 매달 봤는데 700을 넘어가지를 않더군요.
약올리는 건지, 10점 오르고 그 담달에는 5점 떨어지고..-_-+
그러다가 슬럼프에 빠져 우울해졌다가
이렇게 단어 스터디를 하고 1주일에 3번씩 해커스토익리딩으로 동영상 강의를 같이 들었습니다.
동영상강의는 복습이라고 생각하고 우선 해커스토익리딩에 나와있는 스터디플랜대로 하루에 나가야 할 학습량을 지켰습니다.
그러고 1주일에 3번씩 만나 같이 강의를 보고, 모르는 것들은 같이 리뷰를 하고 그랬습니다.
좋은 자료들이 있음 서로 돌려보고 그러기도 했구요.
그 결과가 뒤늦게서야 나타나더군요. 올해 들어서는 내년에 졸업을 하기 때문에 매달 토익을 봤습니다.
올해 1월에 800이 넘어가고 한동안 800대를 유지하다가 지난주에 발표난 5월 토익은 930점을 받았습니다.
제가 공사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안정권 점수는 아니지만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언젠가 제가 목표로 하는 950점이 나오겠죠..
리스닝은 전 미국 드라마를 많이 본 덕을 봤습니다. 토익공부하기 너무너무 싫을때는 드라마를 봤거든요.
프렌즈, 앨리맥빌, csi(이건 전문용어들이 많아서 좀 힘들었지만요), 앨리아스 등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합니다.
원본으로 한번 보고 영어자막 넣어서 보고 한글자막 넣어서 보고 통합자막으로 같이 보고 하다보니 그냥 한글자막만 보는것보다는 도움이 되었고
회화에도 자연스레 써먹곤 했습니다. 이게 리스닝에 큰 도움이 되었던것같습니다.
여러분들도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어는 노력이 특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공부도 물론 그렇지만 특히 언어는 개인의 노력이 가장 중요한것같습니다.
열심히 꾸준히 의지를 가지고 하시면 결국에는 성과가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전 다른 분들이 하신 거에 비해서는 별거 아니게 했지만 그래도 지금은 지난 1년이 뿌듯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찜통더위에서 시험 보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저도 대략 비슷하답니다.
리스닝은 대략 평이했고, 리딩이 조금 난이도가 있게 나온것같아요.
뚜껑은 열어봐야 알겠지만 전 이번 팟5에서 스터디의 덕을 봤습니다.
모의토익이란걸 봐서 첨부해야 학점을 준다고 해서 처음 모의토익을 보고, 그러고 시험을 보고.. 첫토익 680부터 시작했습니다.
전 모의토익이 전반적으로 더 어렵더군요. 모의토익은 매번 볼때마다 500점대였거든요.
전 영어를 좋아하고 관심은 많았지만 문법은 중학교때부터 놨기 때문에 문법은 전혀 모른다고 봐야했습니다.
그러다가 학교에서 선배들이랑 같이 스터디를 하게됐는데요
어휘암기 스터디를 했습니다. 교재는 김대균의 토익 답이 보이는 vocabulary로 하루에 50개씩 외워서
테잎으로 들으면서 바로 따라 말하는 그런 방식이었어요. 들릴때까지 반복했구요
그러다보니 사람이 여러명이면 하기 힘들어지더라구요. 3명이 가장 적절해서 3명의 팀으로 몇팀 구성되었었습니다.
교재를 김대균의 토익 답이 보이는 voca로 한 거는 한 선배가 이미 갖고 있어서이기도 했고 해당 단어가 들어가있는 문장이 테잎에 같이 들어있어서
단어암기 뿐 아니라 리스닝에도 도움을 주고 계속 문장을 암기하고 보다보니 영어 문장자체에 익숙해지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스터디를 위해(미리 공부 안하면 따라가기 힘들었으므로) 단어를 계속 외우고 수시로 테잎을 듣고 이러다보니 영어공부 자체가 생활에 베어버렸습니다.
토익 시험은 매달 보지는 않았고 두세달에 한번씩은 봤습니다. 첨에는 매달 봤는데 700을 넘어가지를 않더군요.
약올리는 건지, 10점 오르고 그 담달에는 5점 떨어지고..-_-+
그러다가 슬럼프에 빠져 우울해졌다가
이렇게 단어 스터디를 하고 1주일에 3번씩 해커스토익리딩으로 동영상 강의를 같이 들었습니다.
동영상강의는 복습이라고 생각하고 우선 해커스토익리딩에 나와있는 스터디플랜대로 하루에 나가야 할 학습량을 지켰습니다.
그러고 1주일에 3번씩 만나 같이 강의를 보고, 모르는 것들은 같이 리뷰를 하고 그랬습니다.
좋은 자료들이 있음 서로 돌려보고 그러기도 했구요.
그 결과가 뒤늦게서야 나타나더군요. 올해 들어서는 내년에 졸업을 하기 때문에 매달 토익을 봤습니다.
올해 1월에 800이 넘어가고 한동안 800대를 유지하다가 지난주에 발표난 5월 토익은 930점을 받았습니다.
제가 공사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안정권 점수는 아니지만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언젠가 제가 목표로 하는 950점이 나오겠죠..
리스닝은 전 미국 드라마를 많이 본 덕을 봤습니다. 토익공부하기 너무너무 싫을때는 드라마를 봤거든요.
프렌즈, 앨리맥빌, csi(이건 전문용어들이 많아서 좀 힘들었지만요), 앨리아스 등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합니다.
원본으로 한번 보고 영어자막 넣어서 보고 한글자막 넣어서 보고 통합자막으로 같이 보고 하다보니 그냥 한글자막만 보는것보다는 도움이 되었고
회화에도 자연스레 써먹곤 했습니다. 이게 리스닝에 큰 도움이 되었던것같습니다.
여러분들도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어는 노력이 특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공부도 물론 그렇지만 특히 언어는 개인의 노력이 가장 중요한것같습니다.
열심히 꾸준히 의지를 가지고 하시면 결국에는 성과가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전 다른 분들이 하신 거에 비해서는 별거 아니게 했지만 그래도 지금은 지난 1년이 뿌듯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찜통더위에서 시험 보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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