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ing young |조회 3687| 추천 0
- 2003.12.19




저는 올 초부터 토익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 친구들이 우스개 소리로 1년 11번 연속으로 보면 결국은
900넘는다는 얘길 듣고 그건 공부안하는 사람들 얘기지 이러면서 웃었었는대요,
그후로 10개월을 어둠속에서 살다가 드디어 광명을 얻은 느낌입니다.
3월달 첨 셤보고 600대, 뭐 만족스럽진 않지만 그리 나쁘지도 않군
4월달 예상밖에 100점이 올라 700대 햐~ 토익 별거 아니었구나 했는데....
5월달에도
6월달에도
7월달에도
8월달에도 계속 700대, 그것도 정말 정확하게 10점 안팎을 오르내리면서, 정말
이러기도 쉽지 않겠다 싶었지요. 토익 성적 발표나는 날은 어김없이 혼자서 술잔치
였어요 공부를 안한것도 아니고 취업땜에 나름대로 정말 열심히 했거든요. 내가 이렇게
머리가나빴구나. 자책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스스로에게 화도 나고 취업해야되는데
점수는 안나오고 마음은 점점 조급해지고 정말 어쩔줄을 몰라했어요,
그리고 9월달에 800대 나오더니
10월달에 드뎌 900대 나왔어여. 정말 눈물이 나오려고 하고, 토익을 너무 쉽게 생각했던
제자신이 부끄러워 반성하고, 다른분들에게도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됐어여,
저는 그냥 계속 리딩책 보고 또 보고 , 리스닝텦 듣고 또 들으면 되는줄 알았는데
공부방법이 잘못 됐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여. 제 경우는 그랬어요.
아무리 학원 계속다니고 유명한 토익책 몇번씩 봐도 소용없더라구요, 제가 한 7월달까지
계속 고등학생 공부하듯이 그렇게 했거든여.
그보다는 cnn뉴스나 래리킹 같은 원어민의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수 있는 교재를 가지고
먼저 테이프만 2~3번 듣는거에요. 아마 절대 안들릴꺼에요
그러고 본문을 읽도 다시 듣고. 그렇게 5~6과 정도 하면 이제 본문 읽기전에도 조금
들려요. 그리고 가장 쉬우면서도 잘 안하게 되는 거, 바로 afkn시청이에요.
정말 재미없고, 하나도 안들리고 정말 보기 싫죠. 하루에 한시간씩 시청시간을 정해놓고
보는데 정말 보기싫은 거에여. 거기다 하~~~~~~나도 안들리니 막 화도 나고. 근데 참고
한달동안 계속 들어보세여. 조금씩 들리고 잘 들리지 않아도 드라마 내용이 이해가
간다니까여.
그리고 리딩책이랑 문법책만 계속 보면은 달달 외운다고 해도 별 도움이 안될거 같아요.
저도 절대 취미없었는데 영어공부를 위한 맘으로 영어 원문 소설 읽기 시작했는데여
읽을수록 번역본보다 훨씬 재미있고 도움도 많이 됐어요.
그리고 읽다보면 토익 문법이랑 숙어가 많이 나와요. 그럴때 얼마나 기쁜데요
제가 강!력!추!천!하는 원어 소설은 바로 그 잘 알려진 해리포터!
내용도 재밌고 쉽고, 영어공부하기에는 딱이에여.
1권읽을때는 1달걸렸는데 3권은 2주만에 읽었어여.
독해 연습에는 이게 최고에요
하여간 afkn틈나는대로 즐겨 보시고 지하쳘에서 영어소설 읽으시고 그러니까 영어를
생활화시키는게 최고에요 그러면 여기계신 모든 분들 꼭 900돌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 친구들이 우스개 소리로 1년 11번 연속으로 보면 결국은
900넘는다는 얘길 듣고 그건 공부안하는 사람들 얘기지 이러면서 웃었었는대요,
그후로 10개월을 어둠속에서 살다가 드디어 광명을 얻은 느낌입니다.
3월달 첨 셤보고 600대, 뭐 만족스럽진 않지만 그리 나쁘지도 않군
4월달 예상밖에 100점이 올라 700대 햐~ 토익 별거 아니었구나 했는데....
5월달에도
6월달에도
7월달에도
8월달에도 계속 700대, 그것도 정말 정확하게 10점 안팎을 오르내리면서, 정말
이러기도 쉽지 않겠다 싶었지요. 토익 성적 발표나는 날은 어김없이 혼자서 술잔치
였어요 공부를 안한것도 아니고 취업땜에 나름대로 정말 열심히 했거든요. 내가 이렇게
머리가나빴구나. 자책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스스로에게 화도 나고 취업해야되는데
점수는 안나오고 마음은 점점 조급해지고 정말 어쩔줄을 몰라했어요,
그리고 9월달에 800대 나오더니
10월달에 드뎌 900대 나왔어여. 정말 눈물이 나오려고 하고, 토익을 너무 쉽게 생각했던
제자신이 부끄러워 반성하고, 다른분들에게도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됐어여,
저는 그냥 계속 리딩책 보고 또 보고 , 리스닝텦 듣고 또 들으면 되는줄 알았는데
공부방법이 잘못 됐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여. 제 경우는 그랬어요.
아무리 학원 계속다니고 유명한 토익책 몇번씩 봐도 소용없더라구요, 제가 한 7월달까지
계속 고등학생 공부하듯이 그렇게 했거든여.
그보다는 cnn뉴스나 래리킹 같은 원어민의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수 있는 교재를 가지고
먼저 테이프만 2~3번 듣는거에요. 아마 절대 안들릴꺼에요
그러고 본문을 읽도 다시 듣고. 그렇게 5~6과 정도 하면 이제 본문 읽기전에도 조금
들려요. 그리고 가장 쉬우면서도 잘 안하게 되는 거, 바로 afkn시청이에요.
정말 재미없고, 하나도 안들리고 정말 보기 싫죠. 하루에 한시간씩 시청시간을 정해놓고
보는데 정말 보기싫은 거에여. 거기다 하~~~~~~나도 안들리니 막 화도 나고. 근데 참고
한달동안 계속 들어보세여. 조금씩 들리고 잘 들리지 않아도 드라마 내용이 이해가
간다니까여.
그리고 리딩책이랑 문법책만 계속 보면은 달달 외운다고 해도 별 도움이 안될거 같아요.
저도 절대 취미없었는데 영어공부를 위한 맘으로 영어 원문 소설 읽기 시작했는데여
읽을수록 번역본보다 훨씬 재미있고 도움도 많이 됐어요.
그리고 읽다보면 토익 문법이랑 숙어가 많이 나와요. 그럴때 얼마나 기쁜데요
제가 강!력!추!천!하는 원어 소설은 바로 그 잘 알려진 해리포터!
내용도 재밌고 쉽고, 영어공부하기에는 딱이에여.
1권읽을때는 1달걸렸는데 3권은 2주만에 읽었어여.
독해 연습에는 이게 최고에요
하여간 afkn틈나는대로 즐겨 보시고 지하쳘에서 영어소설 읽으시고 그러니까 영어를
생활화시키는게 최고에요 그러면 여기계신 모든 분들 꼭 900돌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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