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 |조회 7426| 추천 0
- 2003.11.20




8월 토익에서 945점을 맞았습니다. 요번에 처음으로 900을 넘겼네요..항상 850을 기준으로 왔다갔다했었거든요.. 영어는 일정한 수준에 오르면 잘 떨어지지도 않지만 오르기는 더 힘든 것 같습니다. 토익은 500대 나오면 600대 나오기 힘들고, 겨우 600대 넘기면 500대로 떨어지지는 않지만 700대로 오르기는 더 힘든 그런 시험인 것 같아요. 이번이 토익 마지막으로 본다 하고 봤었는데 좋은 점수가 나와서 기쁩니다. 어학연수를 다녀와서 곧바로 셤을 봤을 때가 제가 점수가 750점이었거든요.. 물론 거기서 열심히 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본다면 토익 요령도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이번에 L/C 점수가 많이 올랐는데요. 그 원인이 바로 세 달간 매일 한시간씩 했던 direct English 때문인것 같아요.(광고 아님다..) 1:1로 하는 거라서 솔직히 부담은 좀 되었지만, 저는 외국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인터뷰 연습이나 하려고 수강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항상 토익을 보면 빡빡하게 시간을 다 썼었는데 웬일인지 시간이 약간 남아서. 무슨일일까 했는데 점수가 조아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많은 분들 별의별 역경, 방법으로 900을 넘으셨는데,, 그런게 뭐 중요하겠습니까? 전 그저 영광된 글을 올릴 수 있어서 너무 기뿌고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도 다 같이 900의 고지에 오를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제가 이번에 L/C 점수가 많이 올랐는데요. 그 원인이 바로 세 달간 매일 한시간씩 했던 direct English 때문인것 같아요.(광고 아님다..) 1:1로 하는 거라서 솔직히 부담은 좀 되었지만, 저는 외국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인터뷰 연습이나 하려고 수강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항상 토익을 보면 빡빡하게 시간을 다 썼었는데 웬일인지 시간이 약간 남아서. 무슨일일까 했는데 점수가 조아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많은 분들 별의별 역경, 방법으로 900을 넘으셨는데,, 그런게 뭐 중요하겠습니까? 전 그저 영광된 글을 올릴 수 있어서 너무 기뿌고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도 다 같이 900의 고지에 오를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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