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조회 3820| 추천 0
- 2003.12.25




부디 건방지다고 생각하지는 말아주세요.
누구처럼 시험 삼아 본 것도 아니고, 공부 별로 안 했는데 잘 나온 것도 아닙니다. *^^*
저도 여기서 이런저런 도움을 받아서 몇 글자 적으려고 올립니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저는 연수도 갔다 온 적 없고,
3년 전에 토플 공부를 한 것 말고는 영어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학교에서 실용영어 같은 수업을 듣긴 했습니다.
그전에는 토익을 본 적 없고 학원도 안 다녔습니다.
학원을 굳이 다니지 않아도,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할 수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저는 방학 때 전념해서 했기 때문에 잘 나올 수 있었다 생각합니다.
< 제가 생각하는 좋은 방법들 >
시험보기 1-2주일전부터는 매일 리스닝 문제를 푸세요.
팟2,3,4 모두요.. 80문제만이라도...
리뷰까지 다하려면 좀 벅찰 수도 있지만,
그대로 꼭꼭 풀어주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듣다보면 잘 나온다.. 그런 분이 계시다면...(제가 그렇거든요^^)
예를 들면... 팟2공부를 할 때
첨 30개 풀 땐 잘 안 나오는데, 그 다음 다른 30개를 풀면 좀 잘 나온다 싶으신 분들은
시험 당일날 시험보기 전에 문제를 풀어보세요.
다해봐야 45분입니다. 디렉션등 생략하거나 팟1안 들으면 40분이내니까
조금만 일찍 일어나면 문제 없습니다.
대신 잠이 많거나 그 전날 무리하신 분들은 안 되겠죠... ^^;
글고 팟56은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문제를 정확히 리뷰하시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해석을 정확히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답이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찾아도 좋겠죠.
하다 보면 팟7공부도 되고, 실력이 쌓이는 것 같습니다.
리뷰 안하면 다음에 똑같은 문제 다시 풀어도 또 틀리는 거 아시죠?
리뷰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스터디에 의미가 있는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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