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ne A |조회 3822| 추천 0
- 2003.12.15




저는 토익 공부를 해본 적은 없습니다.
영어 공부를 하면서 실력이 얼마나 늘었나 궁금할 때면 한 번씩 토익을 봤구요.
사실 영어 수치로 판단할 수 있는게 몇 개 없잖아여.
처음 토익을 보던게 생각 나는군요...
리스닝도, 리딩도 엉망인 상태에서 그냥 보았을때 500이 조금 넘는 성적이었죠.
다음에 봤을 때는 600대, 그리고 한 몇개월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하고 보았을때
성적은 800점대었습니다.
그 점수로 취직도 잘 했고, 영어도 매일 쓰면서 일하고 있는데,
욕심이 있어서 2달 전부터 스터디 하면서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0월에 토익을 보았고, 이번에 900점대의 점수를 획득하였습니다.
정말 기분 좋더라구요...
사실 시험 볼 때부터 리스닝은 그냥 이전과 비슷했는데,
리딩이 너무 쉬워서 그냥 문제를 본 순간 답이 보였습니다.
오죽하면 시간이 10분도 넘게 남아서 두 문제 정도 틀린거 고치기도 했으니까요.
그래도..하고 조마조마 했었는데 900이 넘다니~
제 실력이 느는 만큼 항상 토익 점수는 정직하게 따라와 주었습니다.
제가 공부하는 방식을 말하자면 이렇습니다.
활자화 된 것은 한국어로 된 것 보다는 영어로 된 것을 더 많이 읽은지 생활화 되었습니다.
타임 매거진 같은 시사 매거진은 그냥 의미 파악하면서 읽고, 영어 방송도 내용 즐기면서
듣는 정도입니다. 그냥 이루어졌냐고요? 절대 아닙니다.
저는 영어 공부를 시간 정해놓고 하지 않습니다.
영어 공부는 자연스럽게 그저 생활의 일부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렇게 했기에 지금 이정도 이루어졌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제 말은 누구나 열심히 하면 이룰 수 있다는 말이죠.
제게도 검은 것은 활자고, 흰 것은 종이라고 느끼던 때가 있었습니다.
머리에 쥐가 나지만 붙들고 거의 전 페이지를 형광펜으로 칠해가며 영어 잡지를
읽던 때가 있었습니다. 저 사람들이 왜 웃는지 정말이기 어떻게든 알고 싶다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영어의 바다에 빠져 산것이지요.영어공부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그저 열심히 하는 자에게는 정직한 점수가 따라올 뿐입니다.
모두들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길.
영어 공부를 하면서 실력이 얼마나 늘었나 궁금할 때면 한 번씩 토익을 봤구요.
사실 영어 수치로 판단할 수 있는게 몇 개 없잖아여.
처음 토익을 보던게 생각 나는군요...
리스닝도, 리딩도 엉망인 상태에서 그냥 보았을때 500이 조금 넘는 성적이었죠.
다음에 봤을 때는 600대, 그리고 한 몇개월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하고 보았을때
성적은 800점대었습니다.
그 점수로 취직도 잘 했고, 영어도 매일 쓰면서 일하고 있는데,
욕심이 있어서 2달 전부터 스터디 하면서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0월에 토익을 보았고, 이번에 900점대의 점수를 획득하였습니다.
정말 기분 좋더라구요...
사실 시험 볼 때부터 리스닝은 그냥 이전과 비슷했는데,
리딩이 너무 쉬워서 그냥 문제를 본 순간 답이 보였습니다.
오죽하면 시간이 10분도 넘게 남아서 두 문제 정도 틀린거 고치기도 했으니까요.
그래도..하고 조마조마 했었는데 900이 넘다니~
제 실력이 느는 만큼 항상 토익 점수는 정직하게 따라와 주었습니다.
제가 공부하는 방식을 말하자면 이렇습니다.
활자화 된 것은 한국어로 된 것 보다는 영어로 된 것을 더 많이 읽은지 생활화 되었습니다.
타임 매거진 같은 시사 매거진은 그냥 의미 파악하면서 읽고, 영어 방송도 내용 즐기면서
듣는 정도입니다. 그냥 이루어졌냐고요? 절대 아닙니다.
저는 영어 공부를 시간 정해놓고 하지 않습니다.
영어 공부는 자연스럽게 그저 생활의 일부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렇게 했기에 지금 이정도 이루어졌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제 말은 누구나 열심히 하면 이룰 수 있다는 말이죠.
제게도 검은 것은 활자고, 흰 것은 종이라고 느끼던 때가 있었습니다.
머리에 쥐가 나지만 붙들고 거의 전 페이지를 형광펜으로 칠해가며 영어 잡지를
읽던 때가 있었습니다. 저 사람들이 왜 웃는지 정말이기 어떻게든 알고 싶다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영어의 바다에 빠져 산것이지요.영어공부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그저 열심히 하는 자에게는 정직한 점수가 따라올 뿐입니다.
모두들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길.
댓글 0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3104 | 토익은 영어다.. [2] | 마징가 | 7642 | 2003.11.19 |
| 3103 | 기쁨에 적어봅니다~ [3] | can | 7426 | 2003.11.20 |
| 3102 | 만점 수기 [3] | i CAN | 9429 | 2003.11.22 |
| 3101 | 토익에 이르는 길 |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