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 |조회 8161| 추천 0
- 2005.05.18




토익을 향해 정진하시는 분들..
900점은 생각보다 그리 멀리 있지 않습니다.
LC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저의 학습방법을 소개합니다.
<팟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
처음에는 받아 적었습니다.
단, 한문장을 모두 듣고 적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글자하나하나의 소리에 집착하기보다 문장 전체를 이해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조금후..팟1이 안들렸던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원인은 두가지였습니다.
1.be~ing, have been ~ing, 등의 동사 구문을 직해하는것에 익숙하지 않아서.
2.중요 명사,동사 어휘를 몰라서.
1번의 경우 금방 익숙해졌습니다. 처음에는 빨리 해석하려고 애썼지만 익숙해지니 해석을 하지않아도 되었습니다.
2번의 경우 모의고사 3세트정도 풀고 나니까 거의 정리 되었습니다. 팟1의 어휘는 낯설어서 어렵지, 뜻이 난해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외울분량이 작음)
따라서 팟1어휘는 따로 정리 해서 외우지 않더라도 금새 외우게 되있습니다.
이렇게 공부하다보니 나중에는 받아적는 일이 귀찮아 졌습니다.
그냥 한문장 듣고 카세트 멈추고 따라 말했습니다.
이렇게 푸니까 시간도 절약되고 실력도 빨리 늘었습니다.
받아쓰기 오래하다가 지쳐서 포기하시는 분들은 이 방법을 써보시길..
그렇게해서 3,4월 토익시험에서 팟1은 모두 만점을 받았습니다.
여유가 생기다보니 문제 사이사이에 팟4로 넘어가서 지문을 읽었습니다.
<팟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팟2역시 원인은 팟1과 비슷했습니다.
그러나 어휘는 크게 문제 되지 않았습니다.
평소 책만 읽다보니 의문문을 해석하는 기회가 많지 않아서 의문문 속독속해가 안된다는것을 깨닭았습니다. 그게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팟2의 문장들을 큰소리로 따라 말하면서 해석하지 않아도 뜻이 통할때 까지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문제 푸는것보다는 해석을 빨리 할수 있게 노력했습니다.
팟2역시 나중에는 매우 지겨워집니다.
그래서 문제만 풀었습니다. 김대균 실전연습 팟1,2 그냥 풀었습니다. 답만 확인하고 복습은 하지 않았습니다. 틀린 문제만 큰소리로 몇번읽고 넘어갔습니다.(테잎감아서 다시 듣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계속 풀어 나갔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갈수록 틀리는 갯수가 줄었습니다. 반타작도 못했던 팟2에서 1~3개 정도 밖에 안틀리게 된것입니다.
이때 깨닭았습니다. 팟2는 집중력과 순발력이구나..
30문제에 집중하는 연습과 헷갈리는 문제를 과감히 찍고 넘어가는 연습만으로도 실력이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틀리는 문제를 분석한 결과 스크립트를 녹음속도로 읽고도 해석이 안된다는것을 알아냈습니다. 즉, 원인은 안들려서라기 보다는 들은 내용의 뜻을 빨리 파악할 수 없어서 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 쪽부분을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팟3,4 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올리겠습니다.
900점은 생각보다 그리 멀리 있지 않습니다.
LC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저의 학습방법을 소개합니다.
<팟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
처음에는 받아 적었습니다.
단, 한문장을 모두 듣고 적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글자하나하나의 소리에 집착하기보다 문장 전체를 이해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조금후..팟1이 안들렸던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원인은 두가지였습니다.
1.be~ing, have been ~ing, 등의 동사 구문을 직해하는것에 익숙하지 않아서.
2.중요 명사,동사 어휘를 몰라서.
1번의 경우 금방 익숙해졌습니다. 처음에는 빨리 해석하려고 애썼지만 익숙해지니 해석을 하지않아도 되었습니다.
2번의 경우 모의고사 3세트정도 풀고 나니까 거의 정리 되었습니다. 팟1의 어휘는 낯설어서 어렵지, 뜻이 난해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외울분량이 작음)
따라서 팟1어휘는 따로 정리 해서 외우지 않더라도 금새 외우게 되있습니다.
이렇게 공부하다보니 나중에는 받아적는 일이 귀찮아 졌습니다.
그냥 한문장 듣고 카세트 멈추고 따라 말했습니다.
이렇게 푸니까 시간도 절약되고 실력도 빨리 늘었습니다.
받아쓰기 오래하다가 지쳐서 포기하시는 분들은 이 방법을 써보시길..
그렇게해서 3,4월 토익시험에서 팟1은 모두 만점을 받았습니다.
여유가 생기다보니 문제 사이사이에 팟4로 넘어가서 지문을 읽었습니다.
<팟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팟2역시 원인은 팟1과 비슷했습니다.
그러나 어휘는 크게 문제 되지 않았습니다.
평소 책만 읽다보니 의문문을 해석하는 기회가 많지 않아서 의문문 속독속해가 안된다는것을 깨닭았습니다. 그게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팟2의 문장들을 큰소리로 따라 말하면서 해석하지 않아도 뜻이 통할때 까지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문제 푸는것보다는 해석을 빨리 할수 있게 노력했습니다.
팟2역시 나중에는 매우 지겨워집니다.
그래서 문제만 풀었습니다. 김대균 실전연습 팟1,2 그냥 풀었습니다. 답만 확인하고 복습은 하지 않았습니다. 틀린 문제만 큰소리로 몇번읽고 넘어갔습니다.(테잎감아서 다시 듣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계속 풀어 나갔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갈수록 틀리는 갯수가 줄었습니다. 반타작도 못했던 팟2에서 1~3개 정도 밖에 안틀리게 된것입니다.
이때 깨닭았습니다. 팟2는 집중력과 순발력이구나..
30문제에 집중하는 연습과 헷갈리는 문제를 과감히 찍고 넘어가는 연습만으로도 실력이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틀리는 문제를 분석한 결과 스크립트를 녹음속도로 읽고도 해석이 안된다는것을 알아냈습니다. 즉, 원인은 안들려서라기 보다는 들은 내용의 뜻을 빨리 파악할 수 없어서 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 쪽부분을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팟3,4 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올리겠습니다.
댓글 0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3104 | 토익은 영어다.. [2] | 마징가 | 7642 | 2003.11.19 |
| 3103 | 기쁨에 적어봅니다~ [3] | can | 7426 | 2003.11.20 |
| 3102 | 만점 수기 [3] | i CAN | 9429 | 2003.11.22 |
| 3101 | 토익에 이르는 길 | ㅋㅋㅋ | 6087 | 2003.11.22 |
| 3100 | 고득점 수기 | 칸트 | 5494 | 2003.11.24 |
| 3099 | 860점..하하.. [4] | 일렝토끼 | 5971 | 2003.11.25 |
| 3098 | [비법] 저의 토익공부법.. [4] | 경제학도 | 8143 | 2003.12.01 |
| 3097 | 950의 고지에서.. [3] | 데쓰네 | 6314 | 2003.12.05 |
| 3096 | 고시에서 취업으로.. | 와삭 | 5758 | 2003.12.08 |
| 3095 | 이렇게 해서 7개월만에 860.^^ [1] | ABOVE 토익 | 6516 | 2003.12.09 |
| 3094 | 저두 드뎌 950점 맞았습니다. | 소쩍새나라 | 5793 | 2003.12.10 |
| 3093 | 910점 후기 | 거북대왕 진철 | 4400 | 2003.12.11 |
| 3092 | 그동안의 과정 함 올려봅니다. | 수진만세 | 5199 | 2003.12.12 |
| 3091 | 공대생의 토익수기(895점) [2] | 고추쌈장~ | 5644 | 2003.12.12 |
| 3090 | 910점 수기 | Sam | 4388 | 2003.12.12 |
| 3089 | 650에서 850이 되기까지... [1] | 달빛과 쪽배 | 5535 | 2003.12.13 |
| 3088 | 900 중반 수기 | 나 돌아갈래 | 4265 | 2003.12.13 |
| 3087 | [펌글]리얼리즘의 정수 | 망고 | 4622 | 2003.12.13 |
| 3086 | 900점을 넘기고.. | Heine A | 3822 | 2003.12.15 |
| 3085 | 950점을 맞으며 [2] | party time | 4879 | 2003.12.16 |
| 3084 | 930점 수기 | 땅이굳은후에 | 3414 | 2003.12.16 |
| 3083 | 1년만에 935점 | 기죽지 말자 | 3809 | 2003.12.17 |
| 3082 | 900넘었어요 | 빅 대디 | 3149 | 2003.12.17 |
| 3081 | 930 점 수기 [1] | blizzard | 3930 | 2003.12.18 |
| 3080 | 920 수기 [1] | 페가수스 | 3525 | 2003.12.18 |
| 3079 | 905 점 수기 | 토마토왕자 | 3318 | 2003.12.19 |
| 3078 | L/C 에 도움이 되길. | my destiny | 4464 | 2003.12.19 |
| 3077 | 토익 900점이 드뎌 나한테도 [1] | dying young | 3687 | 2003.12.19 |
| 3076 | 875점 수기 | 냉당무 | 3514 | 2003.12.20 |
| 3075 | 860점을 맞기까지 | 프루도루 | 3524 | 2003.12.22 |
| 3074 | 910점을 맞으며 | 이야호 | 3023 | 2003.12.22 |
| 3073 | 915점 수기 | 하얀 미소 | 3348 | 2003.12.22 |
| 3072 | 토익 945점의 달성 | 토익이 아닌 영어 | 4633 | 2003.12.24 |
| 3071 | 935점의 수기 | 사수자리 | 2965 | 2003.12.24 |
| 3070 | 법대생의 토익공부-840점 후기 [2] | 나름나름 | 4318 | 2003.12.24 |
| 3069 | 드디어 900 돌파~ 940 수기 [1] | 정말? | 3290 | 2003.12.24 |
| 3068 | 단기간 960점 후기 | 후기 | 3820 | 2003.12.25 |
| 3067 | 750. 725. 860. ...950 수기 | 고진감래 | 3523 | 2003.12.25 |
| 3066 | [펌]순수 국내파의 토익정복기 | 첨 | 4520 | 2003.12.26 |
| 3065 | 토익답이보이는 보케2권 | 쭝 | 3638 | 2003.12.26 |
| 3064 | 직딩의 토익 수기 935 수기 | 직딩토익뽀개기 | 3573 | 2003.12.26 |
| 3063 | 제대후 토익-900점 수기 | 저는 | 3421 | 2003.12.26 |
| 3062 | 대학생이라면 이렇게.. | 토익소년 | 3270 | 2003.12.27 |
| 3061 | 3번만에 900 넘기다! | 순진 | 3365 | 2003.12.27 |
| 3060 | 915점을 맞으며 | 테리 | 2810 | 2003.12.28 |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