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토익맨 |조회 3771| 추천 0
- 2005.05.13




네티즌 여러분, 토익매니아 여러분 께 한마디 하고 싶네요.....진심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토익 공부한지 딱 12개월 째구요. 현재는 800대 중반인
지방공대 대학생입니다.
학점관리에도 나름대로 최선을 (컨닝은 절대 안함!) 다하며 장학금을 받고 다녔기에 남들보
다 같은 시기에 토익점수가 상대적으로 뒤떨어진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열심히 했고, 외국한
번도 안가고 영어 손땐지 7년만에 다시 했는데, 많은 땀의 결과 여기 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여기 와서 (가끔 1주일에 한두번 정도 보는편..) 많은 글들을 읽어보니, 일부 네티즌들께서는 물론 자신의 머리가 좋든지, 아님 영어에 대한 기본 까락이 잡혀있었든지, 외국에서 살다왔던지 간에... 대부분이 토익점수를 무시하시더군요..
자신들은 무슨 몇달에 몇점 맞았다는 식으로 pr하면서 토익 시험을 깍아내리려는 경향들이 좀 심하더군요.
좀 너무 하다 생각합니다.... 분명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본인들도 고득점 맞기 위해 분명히! 조금씩 상당한 기간에 걸쳐 영어 실력을 키워왔던지, 아님 단기간에 엄청난 노력을 한 결과일것입니다.
일례로, 사람들은 항상 그러죠.... 무슨 자격증을 따고 나면(예로 기사자격증) " 햐..그거 쉬워 임마...그거 대충해도따~~ " 라고 말하죠..
저도 공대생이라 아는데, 그렇게 잘난채하는 사람들치고 노력안한사람 없었습니다.!!
집에서 공부 죽어라 하면서, 남들앞에서는 "" 나 별로 안했는데, 결과는 좋네~"라면서, 점수 안좋은 사람들 기 죽이죠.....상당히 듣는 사람 기분 안좋거든요...
솔직해 졌으면 좋겠어요..
아참....말이 옆으로 샜네요.
하지만, 분명한건 토익 점수가 높은 사람들은 엄청난 노력을 한 사람들입니다. 높은 점수를 가지면서 남을 비웃는 사람들 역시 "" 남몰래 무진장 노력하면서도. 남 앞에서만 여유부리는 것"일 뿐이구요...
토익 점수...고득점자들 비웃지 맙시다... 저도 억울하거든요..열심히 해서 올린 점수. 주위에서 그거 아무나 맞어라고 하면요... 게다가 공대생에게는 토익시험은 대단한 부담입니다. 대부분의 고득점자들이 인문계에 해당하는걸 알고있듯이요.
그리고 너무 요령들을 가르치시는 것 같은데....언어에는 요령없습니다.!!!
절대 없습니다.!! 누가 얼마나 오랜기간동안 노출되어졌냐에 달려있습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토익 점수높다고 회화잘하는거 아니라는데.. 그건 틀린말입니다.
토익은 제가 보기에도 모든 영어문장의 기본과 감각을 키워주는데 아주 좋은 공부이며.
토익이 높다는 것은 영어에 기본 틀이 잡혔다는 것이며, 단지 입이 안트였을 뿐이지, 외국인들과 조금만 생활하면 급속한 성장을 이루는 지표로 볼수 있습니다.
토익점수와 영어실력은 별개??? 그건 순 억지구요....별개 아닙니다.
그리고 토익점수 높은 사람들 스스로도 "" 아 ~ 나는 토익 점수 높은데 왜 스피킹이 안되지?"" 라고 하는 것도 어리석은 태도입니다..적극적으로 외국인과 대화해본 노력을 가지셨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토익공부에 노력한 만큼 회화에도 노력하면 엄청난 실력을 가지게 됩니다.
시험 과 실제 실력은 별개라는 것은 어리석은 자의 말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껴주시며, 너무 토익고득점자들 무시하지 마시길....빕니다.
안녕하세요.. 전 토익 공부한지 딱 12개월 째구요. 현재는 800대 중반인
지방공대 대학생입니다.
학점관리에도 나름대로 최선을 (컨닝은 절대 안함!) 다하며 장학금을 받고 다녔기에 남들보
다 같은 시기에 토익점수가 상대적으로 뒤떨어진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열심히 했고, 외국한
번도 안가고 영어 손땐지 7년만에 다시 했는데, 많은 땀의 결과 여기 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여기 와서 (가끔 1주일에 한두번 정도 보는편..) 많은 글들을 읽어보니, 일부 네티즌들께서는 물론 자신의 머리가 좋든지, 아님 영어에 대한 기본 까락이 잡혀있었든지, 외국에서 살다왔던지 간에... 대부분이 토익점수를 무시하시더군요..
자신들은 무슨 몇달에 몇점 맞았다는 식으로 pr하면서 토익 시험을 깍아내리려는 경향들이 좀 심하더군요.
좀 너무 하다 생각합니다.... 분명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본인들도 고득점 맞기 위해 분명히! 조금씩 상당한 기간에 걸쳐 영어 실력을 키워왔던지, 아님 단기간에 엄청난 노력을 한 결과일것입니다.
일례로, 사람들은 항상 그러죠.... 무슨 자격증을 따고 나면(예로 기사자격증) " 햐..그거 쉬워 임마...그거 대충해도따~~ " 라고 말하죠..
저도 공대생이라 아는데, 그렇게 잘난채하는 사람들치고 노력안한사람 없었습니다.!!
집에서 공부 죽어라 하면서, 남들앞에서는 "" 나 별로 안했는데, 결과는 좋네~"라면서, 점수 안좋은 사람들 기 죽이죠.....상당히 듣는 사람 기분 안좋거든요...
솔직해 졌으면 좋겠어요..
아참....말이 옆으로 샜네요.
하지만, 분명한건 토익 점수가 높은 사람들은 엄청난 노력을 한 사람들입니다. 높은 점수를 가지면서 남을 비웃는 사람들 역시 "" 남몰래 무진장 노력하면서도. 남 앞에서만 여유부리는 것"일 뿐이구요...
토익 점수...고득점자들 비웃지 맙시다... 저도 억울하거든요..열심히 해서 올린 점수. 주위에서 그거 아무나 맞어라고 하면요... 게다가 공대생에게는 토익시험은 대단한 부담입니다. 대부분의 고득점자들이 인문계에 해당하는걸 알고있듯이요.
그리고 너무 요령들을 가르치시는 것 같은데....언어에는 요령없습니다.!!!
절대 없습니다.!! 누가 얼마나 오랜기간동안 노출되어졌냐에 달려있습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토익 점수높다고 회화잘하는거 아니라는데.. 그건 틀린말입니다.
토익은 제가 보기에도 모든 영어문장의 기본과 감각을 키워주는데 아주 좋은 공부이며.
토익이 높다는 것은 영어에 기본 틀이 잡혔다는 것이며, 단지 입이 안트였을 뿐이지, 외국인들과 조금만 생활하면 급속한 성장을 이루는 지표로 볼수 있습니다.
토익점수와 영어실력은 별개??? 그건 순 억지구요....별개 아닙니다.
그리고 토익점수 높은 사람들 스스로도 "" 아 ~ 나는 토익 점수 높은데 왜 스피킹이 안되지?"" 라고 하는 것도 어리석은 태도입니다..적극적으로 외국인과 대화해본 노력을 가지셨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토익공부에 노력한 만큼 회화에도 노력하면 엄청난 실력을 가지게 됩니다.
시험 과 실제 실력은 별개라는 것은 어리석은 자의 말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껴주시며, 너무 토익고득점자들 무시하지 마시길....빕니다.
댓글 0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3104 | 토익은 영어다.. [2] | 마징가 | 7642 | 2003.11.19 |
| 3103 | 기쁨에 적어봅니다~ [3] | can | 7426 | 2003.11.20 |
| 3102 | 만점 수기 [3] | i CAN | 9429 | 2003.11.22 |
| 3101 | 토익에 이르는 길 | ㅋㅋㅋ | 6087 | 2003.11.22 |
| 3100 | 고득점 수기 | 칸트 | 5494 | 2003.11.24 |
| 3099 | 860점..하하.. [4] | 일렝토끼 | 5971 | 2003.11.25 |
| 3098 | [비법] 저의 토익공부법.. [4] | 경제학도 | 8143 | 2003.12.01 |
| 3097 | 950의 고지에서.. [3] | 데쓰네 | 6314 | 2003.12.05 |
| 3096 | 고시에서 취업으로.. | 와삭 | 5758 | 2003.12.08 |
| 3095 | 이렇게 해서 7개월만에 860.^^ [1] | ABOVE 토익 | 6516 | 2003.12.09 |
| 3094 | 저두 드뎌 950점 맞았습니다. | 소쩍새나라 | 5793 | 2003.12.10 |
| 3093 | 910점 후기 | 거북대왕 진철 | 4400 | 2003.12.11 |
| 3092 | 그동안의 과정 함 올려봅니다. | 수진만세 | 5199 | 2003.12.12 |
| 3091 | 공대생의 토익수기(895점) [2] | 고추쌈장~ | 5644 | 2003.12.12 |
| 3090 | 910점 수기 | Sam | 4388 | 2003.12.12 |
| 3089 | 650에서 850이 되기까지... [1] | 달빛과 쪽배 | 5535 | 2003.12.13 |
| 3088 | 900 중반 수기 | 나 돌아갈래 | 4265 | 2003.12.13 |
| 3087 | [펌글]리얼리즘의 정수 | 망고 | 4622 | 2003.12.13 |
| 3086 | 900점을 넘기고.. | Heine A | 3822 | 2003.12.15 |
| 3085 | 950점을 맞으며 [2] | party time | 4879 | 2003.12.16 |
| 3084 | 930점 수기 | 땅이굳은후에 | 3414 | 2003.12.16 |
| 3083 | 1년만에 935점 | 기죽지 말자 | 3809 | 2003.12.17 |
| 3082 | 900넘었어요 | 빅 대디 | 3149 | 2003.12.17 |
| 3081 | 930 점 수기 [1] | blizzard | 3930 | 2003.12.18 |
| 3080 | 920 수기 [1] | 페가수스 | 3525 | 2003.12.18 |
| 3079 | 905 점 수기 | 토마토왕자 | 3318 | 2003.12.19 |
| 3078 | L/C 에 도움이 되길. | my destiny | 4464 | 2003.12.19 |
| 3077 | 토익 900점이 드뎌 나한테도 [1] | dying young | 3687 | 2003.12.19 |
| 3076 | 875점 수기 | 냉당무 | 3514 | 2003.12.20 |
| 3075 | 860점을 맞기까지 | 프루도루 | 3524 | 2003.12.22 |
| 3074 | 910점을 맞으며 | 이야호 | 3023 | 2003.12.22 |
| 3073 | 915점 수기 | 하얀 미소 | 3348 | 2003.12.22 |
| 3072 | 토익 945점의 달성 | 토익이 아닌 영어 | 4633 | 2003.12.24 |
| 3071 | 935점의 수기 | 사수자리 | 2965 | 2003.12.24 |
| 3070 | 법대생의 토익공부-840점 후기 [2] | 나름나름 | 4318 | 2003.12.24 |
| 3069 | 드디어 900 돌파~ 940 수기 [1] | 정말? | 3290 | 2003.12.24 |
| 3068 | 단기간 960점 후기 | 후기 | 3820 | 2003.12.25 |
| 3067 | 750. 725. 860. ...950 수기 | 고진감래 | 3523 | 2003.12.25 |
| 3066 | [펌]순수 국내파의 토익정복기 | 첨 | 4520 | 2003.12.26 |
| 3065 | 토익답이보이는 보케2권 | 쭝 | 3638 | 2003.12.26 |
| 3064 | 직딩의 토익 수기 935 수기 | 직딩토익뽀개기 | 3573 | 2003.12.26 |
| 3063 | 제대후 토익-900점 수기 | 저는 | 3421 | 2003.12.26 |
| 3062 | 대학생이라면 이렇게.. | 토익소년 | 3270 | 2003.12.27 |
| 3061 | 3번만에 900 넘기다! | 순진 | 3365 | 2003.12.27 |
| 3060 | 915점을 맞으며 | 테리 | 2810 | 2003.12.28 |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