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해 |조회 3573| 추천 0
- 2004.11.25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
제가 토익공부를 처음 접했을때 어렴풋히 생각했습니다.
\'나의 판단에 따라 결과가 좌우될것이다\' 라고 말입니다.
그후론 많은 고수분들의 글과 비법들을 접했습니다.
고수분들의 공부법을 인용해나가면서 학습을 시행했고..
점차 더욱 토익에 대해 자신감이 생겼고..
\'아 나도 할수있겠구나!\'라는 확신이 딱 생긴 그때..
첫시험을 보게되었습니다.(2년전쯤)
아무런 긴장감 없이 내가 얼마만큼 했느냐에 따라
결정될꺼라 생각했습니다.
높은 점수를 꿈꿔보기도 했었고..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됬습니다.
일단 \'기초\'를 끝내지 못했다는 점이죠.
어느 부분해서 나 자신이 부족했고 헛점으로 인한 결과를
생각하지 않았다는점에서 엄청난 부담감이 다가왔습니다.
그후 온갖 걱정을 잊은후에 시험지를 딱 바라본순간..입이 벌어졌죠.
\'생각했던 나의 문제유형하고 시험지의 문제유형하고 어떻게 이런차이가..\'
라고 생각하면서 문제의 반은 다 찍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생각했죠.\'이대로 물러서면 더욱더 토익과 멀어질것이다\'
하면서 남는시간동안 Part 별 문제의 유형을 이해해봤습니다.
실제로 part 5/6 어휘를 예로 들면 명사/형용사/부사/동사
각각 몇몇개의 차이비율로 출제되고있구나 라는걸 알았습니다.
(단순히 갯수를 따지는게 아니라 어떤어휘가 주로 나온다..라는걸 알았죠)
시험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는 순간..
\'토익은 내가 하는식으로 하면 안되는구나\' 라는걸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고수분들의 비법..그리고 많은 정보자료를 인용하는것은 좋지만..
그안에서 자기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야 된다는것을 반나절쯤 생각해 느꼈습니다.
그후로 차츰차츰 변화하면서 나 자신의 공부법을 찾았고..
점차 노력하여 현재 이 자리까지 설수있게되었습니다..
송구스럽지만..
토익에 처음임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단순히 토익을 쉽게 보시면 안됩니다.
정말 어렵다고 보셔도 안됩니다.
목표를 향해 내딛는 발걸음처럼..
굳은신념과 자기자신의 공부법을 찾을수있을때 토익의 길이 보일것입니다.
\'훌륭한 계획이라도 그 자체만으로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라고
발타자르 그라시안님이 말했습니다
토익을 시작하고 맞이하는 과정을 통해 가치가 드러나게 되는것입니다.
토익초보를 위해!!
\'기초\'를 탄탄히 하세요.어떤것이든 기초가 제일 중요합니다.
(저도 아직 미약한점이 많아 아직도 책자를 넘기고있습니다.)
그리고 자기자신의 공부법을 찾을수있을때까지 파고 드시길 바랍니다.
그것만이 토익을 맞이할 크나큰 자세일겁니다^^
제가 토익공부를 처음 접했을때 어렴풋히 생각했습니다.
\'나의 판단에 따라 결과가 좌우될것이다\' 라고 말입니다.
그후론 많은 고수분들의 글과 비법들을 접했습니다.
고수분들의 공부법을 인용해나가면서 학습을 시행했고..
점차 더욱 토익에 대해 자신감이 생겼고..
\'아 나도 할수있겠구나!\'라는 확신이 딱 생긴 그때..
첫시험을 보게되었습니다.(2년전쯤)
아무런 긴장감 없이 내가 얼마만큼 했느냐에 따라
결정될꺼라 생각했습니다.
높은 점수를 꿈꿔보기도 했었고..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됬습니다.
일단 \'기초\'를 끝내지 못했다는 점이죠.
어느 부분해서 나 자신이 부족했고 헛점으로 인한 결과를
생각하지 않았다는점에서 엄청난 부담감이 다가왔습니다.
그후 온갖 걱정을 잊은후에 시험지를 딱 바라본순간..입이 벌어졌죠.
\'생각했던 나의 문제유형하고 시험지의 문제유형하고 어떻게 이런차이가..\'
라고 생각하면서 문제의 반은 다 찍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생각했죠.\'이대로 물러서면 더욱더 토익과 멀어질것이다\'
하면서 남는시간동안 Part 별 문제의 유형을 이해해봤습니다.
실제로 part 5/6 어휘를 예로 들면 명사/형용사/부사/동사
각각 몇몇개의 차이비율로 출제되고있구나 라는걸 알았습니다.
(단순히 갯수를 따지는게 아니라 어떤어휘가 주로 나온다..라는걸 알았죠)
시험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는 순간..
\'토익은 내가 하는식으로 하면 안되는구나\' 라는걸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고수분들의 비법..그리고 많은 정보자료를 인용하는것은 좋지만..
그안에서 자기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야 된다는것을 반나절쯤 생각해 느꼈습니다.
그후로 차츰차츰 변화하면서 나 자신의 공부법을 찾았고..
점차 노력하여 현재 이 자리까지 설수있게되었습니다..
송구스럽지만..
토익에 처음임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단순히 토익을 쉽게 보시면 안됩니다.
정말 어렵다고 보셔도 안됩니다.
목표를 향해 내딛는 발걸음처럼..
굳은신념과 자기자신의 공부법을 찾을수있을때 토익의 길이 보일것입니다.
\'훌륭한 계획이라도 그 자체만으로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라고
발타자르 그라시안님이 말했습니다
토익을 시작하고 맞이하는 과정을 통해 가치가 드러나게 되는것입니다.
토익초보를 위해!!
\'기초\'를 탄탄히 하세요.어떤것이든 기초가 제일 중요합니다.
(저도 아직 미약한점이 많아 아직도 책자를 넘기고있습니다.)
그리고 자기자신의 공부법을 찾을수있을때까지 파고 드시길 바랍니다.
그것만이 토익을 맞이할 크나큰 자세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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