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ind |조회 7892| 추천 0
- 2004.08.28




잘하시는분들은 보지마세요. 괜히 시간낭비니깐.. 내가생각하는전체적인 공부방식을 생각하는데로 한번 적어본겁니다.
걍 옛날에 맞은 점수지만,, (475/475)
나의 방법론으로 한다면 일단 영어가 아닌 토익을 목표로 잡는다고 치면
단어/문법/독해/듣기 이렇게 네이티브라면 절대 하지도 않을 짓인, 4가지로 구분을 먼저 하고 공부를 한다.
1. 단어공부는 너무도 쉽다. 하루에 약 400~500개씩 (5시간정도 걸리게 조절해서 ..이보다 짧게 잡으면 너무쉽게까먹고 길게 잡으면 시간낭비) 토익수준단어를 최단기간(2주쯤)정복한다. 그럼 그냥 끝난다 더 할필요도 없고 나머지는 독해때모르는거 간간히 해주거나 뭐.. 심심할때 한번 봤던거 두번 세번 씩 봐주면 된다.
2. 독해공부도 참 쉽다. 걍 하루에 토익지문수준이나 비슷한 맥락의 지문을 걍 정독한다. 그래서 약 2시간정도 할분량으로 매일 한다. 정독이라하는게 무어냐면, 말 그대로 토씨하나 빼먹지 않고 죄다 한글로 바꾸는 정도의 독해이다. 물론 뭐 번역하는건 아니니까 자연스럽게 바꿀필요따윈전혀 없다. 걍 99%확실하게 무슨의미인지 알고자 하는 노력을 들이면 된다. 여기서 어쩔땐 정말 한글로 바꾸어가며 (써가며)독해하는것이 어쩌면 필요하다는생각을 한다. 보통사람이면 절대로 하지 않을 짓이다. 하지만 해보면 2~3번은 보고 고쳐야 자기가 정확히 했다는걸 알게 된다. 또 걍 했을때 얼마나 엉성하게 한거인게 보인다. 하지만 토익지문수준은 어렵진 않기 땜에 그정돈 아닐수도 있다..
3. 문법 - 문법은 한국사람이 젤 잘한다는 과목인데..
일단 내가 생각하는 방법은 크게 이론공부(책한권) + 문제풀이 .. 누구나 생각하는 내용이다. 하튼 이론공부는 걍 딱 책 1권 정독한다는 생각하고 나머진 그 이론을 문제푸는데 적용하는거다. 이론서한권정도는 기본으로 머리에 다져놓고 있는 상태는 되어야 한다. 그럼 그 이상의 이론은 더이상은 필요없다. 나머지는 문제를 풀면서 채워넣는다. 걍 이정도의 이론만을 가지고 문제풀이를 같이 했을때 토플 스트럭쳐 부분에서 29~30을 유지할수도 있다. 하지만 물론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한다. 문제를 많이 푼다는건 찍기 감을 늘린다는것일 수 있지만, 사실은 문장 상태를 보는 실력이 조금씩 느는거다. 단지 찍기 감만 늘리는거면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셤에만 필요한걸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하지만 계속하다보면 그건 아니다.
글고 문제 풀때 보면 뭐 문장해석 안하고 하는사람들도 있는디, 뭐 가끔은 해석따위할필요 없다고 하는사람있는디.. 그럼 않좋다. 영어공부라는 맥락으로 볼때도 실력도 안늘고 말로 안되는 문법궤변론자가 되어 버릴수두 있다. 걍 해석하믄서 독해력도 늘리고, 문장의 감도 키우고하는게 난거 같다. 해석전부 다하고 풀어도 시간은 남는다. (나의경우해석다하고해도알씨 15분이상) 글구 나중에 많이 하면 해석다하면서 하는게 낫다고 느끼게 된다. 그치만 내가 문법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 뭐 그런게 있는건 아니다. 걍 내 경험이고... 팟56서 나도 꼭 두세개정도는 틀린다. ... 그니깐 내가 문법에서내말이 옳다고 자신하진 못한다.
4. 듣기 - 나도 엄청 못하므로 할말이 없음. 단지 꾸준히 듣고 ... 뭐 남들다 하는 말처럼 받아쓰기하고 외고,, 걍 그정도..
걍 조언해준다면 가끔씩 토익보다 어려운 진짜영어를 들어주고
글고 젤 중요한건데 꾸준히 하는거. 걍 이정도...
그리고 토익 듣기는 만점이 나와도 그게 가까스로 나왔으며, 요령(팟3미리본다던지)으로 나온거면 잘하는거 아니다. 토익듣기는 너무나도 쉬운수준이며, 그 쉽다는 이야기는 특히,,문제가 객관식이며 찍기 좋은 방식이란것도 크게 한몫한다. 팟4 길다고 하지만 실은 엄청짧은 거다... 또 나도 못하니까 별로 할말없음.
토익 수기에 너무나도 구체적인 내용이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다. 어차피 어느일정 이상이 되면 걍 그런건 아무 필요가 없어진다. 제일 중요한게 꾸준함과 노력이고 다음은 계획이다. 그게 모두 이루어질라믄 물론 굳은 각오?뭐 좀 독한 마음 이런게 필요하다.. 모든게 그렇듯 굳은 결심에서 꾸준하게 이어지는 자신만의 노력이 없으면 .. 기반이 없는거나 마찬가지다. 그리고 하루에 7시간공부하고 그 다음의 연속 2일을 노는식의 공부는 물론 꾸준한 공부가 아니다. 차라리 3일동안 3시간씩 하는게 낫다.
자기가 잘 추스리지 못하겠으면 스터디에 들어가는것도 꾸준히 공부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렇지만 언제 어디서든 자기자신의 의지가 제일중요한것같다. 그래서 이런 글을 읽는다는것이 단지 자신이 공부하기에 어떤 방향을 제시한다던지 조언이 될 수는 있지만 절대 큰역할은 못한다.
걍 옛날에 맞은 점수지만,, (475/475)
나의 방법론으로 한다면 일단 영어가 아닌 토익을 목표로 잡는다고 치면
단어/문법/독해/듣기 이렇게 네이티브라면 절대 하지도 않을 짓인, 4가지로 구분을 먼저 하고 공부를 한다.
1. 단어공부는 너무도 쉽다. 하루에 약 400~500개씩 (5시간정도 걸리게 조절해서 ..이보다 짧게 잡으면 너무쉽게까먹고 길게 잡으면 시간낭비) 토익수준단어를 최단기간(2주쯤)정복한다. 그럼 그냥 끝난다 더 할필요도 없고 나머지는 독해때모르는거 간간히 해주거나 뭐.. 심심할때 한번 봤던거 두번 세번 씩 봐주면 된다.
2. 독해공부도 참 쉽다. 걍 하루에 토익지문수준이나 비슷한 맥락의 지문을 걍 정독한다. 그래서 약 2시간정도 할분량으로 매일 한다. 정독이라하는게 무어냐면, 말 그대로 토씨하나 빼먹지 않고 죄다 한글로 바꾸는 정도의 독해이다. 물론 뭐 번역하는건 아니니까 자연스럽게 바꿀필요따윈전혀 없다. 걍 99%확실하게 무슨의미인지 알고자 하는 노력을 들이면 된다. 여기서 어쩔땐 정말 한글로 바꾸어가며 (써가며)독해하는것이 어쩌면 필요하다는생각을 한다. 보통사람이면 절대로 하지 않을 짓이다. 하지만 해보면 2~3번은 보고 고쳐야 자기가 정확히 했다는걸 알게 된다. 또 걍 했을때 얼마나 엉성하게 한거인게 보인다. 하지만 토익지문수준은 어렵진 않기 땜에 그정돈 아닐수도 있다..
3. 문법 - 문법은 한국사람이 젤 잘한다는 과목인데..
일단 내가 생각하는 방법은 크게 이론공부(책한권) + 문제풀이 .. 누구나 생각하는 내용이다. 하튼 이론공부는 걍 딱 책 1권 정독한다는 생각하고 나머진 그 이론을 문제푸는데 적용하는거다. 이론서한권정도는 기본으로 머리에 다져놓고 있는 상태는 되어야 한다. 그럼 그 이상의 이론은 더이상은 필요없다. 나머지는 문제를 풀면서 채워넣는다. 걍 이정도의 이론만을 가지고 문제풀이를 같이 했을때 토플 스트럭쳐 부분에서 29~30을 유지할수도 있다. 하지만 물론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한다. 문제를 많이 푼다는건 찍기 감을 늘린다는것일 수 있지만, 사실은 문장 상태를 보는 실력이 조금씩 느는거다. 단지 찍기 감만 늘리는거면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셤에만 필요한걸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하지만 계속하다보면 그건 아니다.
글고 문제 풀때 보면 뭐 문장해석 안하고 하는사람들도 있는디, 뭐 가끔은 해석따위할필요 없다고 하는사람있는디.. 그럼 않좋다. 영어공부라는 맥락으로 볼때도 실력도 안늘고 말로 안되는 문법궤변론자가 되어 버릴수두 있다. 걍 해석하믄서 독해력도 늘리고, 문장의 감도 키우고하는게 난거 같다. 해석전부 다하고 풀어도 시간은 남는다. (나의경우해석다하고해도알씨 15분이상) 글구 나중에 많이 하면 해석다하면서 하는게 낫다고 느끼게 된다. 그치만 내가 문법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 뭐 그런게 있는건 아니다. 걍 내 경험이고... 팟56서 나도 꼭 두세개정도는 틀린다. ... 그니깐 내가 문법에서내말이 옳다고 자신하진 못한다.
4. 듣기 - 나도 엄청 못하므로 할말이 없음. 단지 꾸준히 듣고 ... 뭐 남들다 하는 말처럼 받아쓰기하고 외고,, 걍 그정도..
걍 조언해준다면 가끔씩 토익보다 어려운 진짜영어를 들어주고
글고 젤 중요한건데 꾸준히 하는거. 걍 이정도...
그리고 토익 듣기는 만점이 나와도 그게 가까스로 나왔으며, 요령(팟3미리본다던지)으로 나온거면 잘하는거 아니다. 토익듣기는 너무나도 쉬운수준이며, 그 쉽다는 이야기는 특히,,문제가 객관식이며 찍기 좋은 방식이란것도 크게 한몫한다. 팟4 길다고 하지만 실은 엄청짧은 거다... 또 나도 못하니까 별로 할말없음.
토익 수기에 너무나도 구체적인 내용이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다. 어차피 어느일정 이상이 되면 걍 그런건 아무 필요가 없어진다. 제일 중요한게 꾸준함과 노력이고 다음은 계획이다. 그게 모두 이루어질라믄 물론 굳은 각오?뭐 좀 독한 마음 이런게 필요하다.. 모든게 그렇듯 굳은 결심에서 꾸준하게 이어지는 자신만의 노력이 없으면 .. 기반이 없는거나 마찬가지다. 그리고 하루에 7시간공부하고 그 다음의 연속 2일을 노는식의 공부는 물론 꾸준한 공부가 아니다. 차라리 3일동안 3시간씩 하는게 낫다.
자기가 잘 추스리지 못하겠으면 스터디에 들어가는것도 꾸준히 공부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렇지만 언제 어디서든 자기자신의 의지가 제일중요한것같다. 그래서 이런 글을 읽는다는것이 단지 자신이 공부하기에 어떤 방향을 제시한다던지 조언이 될 수는 있지만 절대 큰역할은 못한다.
댓글 0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3104 | 토익은 영어다.. [2] | 마징가 | 7642 | 2003.11.19 |
| 3103 | 기쁨에 적어봅니다~ [3] | can | 7426 | 2003.11.20 |
| 3102 | 만점 수기 [3] | i CAN | 9429 | 2003.11.22 |
| 3101 | 토익에 이르는 길 | ㅋㅋㅋ | 6087 | 2003.11.22 |
| 3100 | 고득점 수기 | 칸트 | 5494 | 2003.11.24 |
| 3099 | 860점..하하.. [4] | 일렝토끼 | 5971 | 2003.11.25 |
| 3098 | [비법] 저의 토익공부법.. [4] | 경제학도 | 8143 | 2003.12.01 |
| 3097 | 950의 고지에서.. [3] | 데쓰네 | 6314 | 2003.12.05 |
| 3096 | 고시에서 취업으로.. | 와삭 | 5758 | 2003.12.08 |
| 3095 | 이렇게 해서 7개월만에 860.^^ [1] | ABOVE 토익 | 6516 | 2003.12.09 |
| 3094 | 저두 드뎌 950점 맞았습니다. | 소쩍새나라 | 5793 | 2003.12.10 |
| 3093 | 910점 후기 | 거북대왕 진철 | 4400 | 2003.12.11 |
| 3092 | 그동안의 과정 함 올려봅니다. | 수진만세 | 5199 | 2003.12.12 |
| 3091 | 공대생의 토익수기(895점) [2] | 고추쌈장~ | 5644 | 2003.12.12 |
| 3090 | 910점 수기 | Sam | 4388 | 2003.12.12 |
| 3089 | 650에서 850이 되기까지... [1] | 달빛과 쪽배 | 5535 | 2003.12.13 |
| 3088 | 900 중반 수기 | 나 돌아갈래 | 4265 | 2003.12.13 |
| 3087 | [펌글]리얼리즘의 정수 | 망고 | 4622 | 2003.12.13 |
| 3086 | 900점을 넘기고.. | Heine A | 3822 | 2003.12.15 |
| 3085 | 950점을 맞으며 [2] | party time | 4879 | 2003.12.16 |
| 3084 | 930점 수기 | 땅이굳은후에 | 3414 | 2003.12.16 |
| 3083 | 1년만에 935점 | 기죽지 말자 | 3809 | 2003.12.17 |
| 3082 | 900넘었어요 | 빅 대디 | 3149 | 2003.12.17 |
| 3081 | 930 점 수기 [1] | blizzard | 3930 | 2003.12.18 |
| 3080 | 920 수기 [1] | 페가수스 | 3525 | 2003.12.18 |
| 3079 | 905 점 수기 | 토마토왕자 | 3318 | 2003.12.19 |
| 3078 | L/C 에 도움이 되길. | my destiny | 4464 | 2003.12.19 |
| 3077 | 토익 900점이 드뎌 나한테도 [1] | dying young | 3687 | 2003.12.19 |
| 3076 | 875점 수기 | 냉당무 | 3514 | 2003.12.20 |
| 3075 | 860점을 맞기까지 | 프루도루 | 3524 | 2003.12.22 |
| 3074 | 910점을 맞으며 | 이야호 | 3023 | 2003.12.22 |
| 3073 | 915점 수기 | 하얀 미소 | 3348 | 2003.12.22 |
| 3072 | 토익 945점의 달성 | 토익이 아닌 영어 | 4633 | 2003.12.24 |
| 3071 | 935점의 수기 | 사수자리 | 2965 | 2003.12.24 |
| 3070 | 법대생의 토익공부-840점 후기 [2] | 나름나름 | 4318 | 2003.12.24 |
| 3069 | 드디어 900 돌파~ 940 수기 [1] | 정말? | 3290 | 2003.12.24 |
| 3068 | 단기간 960점 후기 | 후기 | 3820 | 2003.12.25 |
| 3067 | 750. 725. 860. ...950 수기 | 고진감래 | 3523 | 2003.12.25 |
| 3066 | [펌]순수 국내파의 토익정복기 | 첨 | 4520 | 2003.12.26 |
| 3065 | 토익답이보이는 보케2권 | 쭝 | 3638 | 2003.12.26 |
| 3064 | 직딩의 토익 수기 935 수기 | 직딩토익뽀개기 | 3573 | 2003.12.26 |
| 3063 | 제대후 토익-900점 수기 | 저는 | 3421 | 2003.12.26 |
| 3062 | 대학생이라면 이렇게.. | 토익소년 | 3270 | 2003.12.27 |
| 3061 | 3번만에 900 넘기다! | 순진 | 3365 | 2003.12.27 |
| 3060 | 915점을 맞으며 | 테리 | 2810 | 2003.12.28 |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