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시러 |조회 3969| 추천 0
- 2004.08.04




첫 토익....2개월 정도 토마토 열라 보고...얻은 점수 390...T_T
지방대도 지방대 나름이겠지만 제가 다니는 곳은 2XX 대의 동양인이 가능한 신발사이즈
점수가 허다한 곳입니다.
사실 그나마 토마토라도 보고 봤으니 망정이지..
그것마저 안봤음 2XX대의 점수가 가능했을지도 모르는 일이었죠
토익 600점대는 우수한 점수
토익 700점대는 찾기 힘든 인재..T_T
토익 800점대는 하도 드물어서(받을사람이 거의 없으니)장학금도 준다는 전설이...
저의 예전 수능(96년인가?? 97년인가) 영어 점수는 대략 40-50개 정도(총80개중)
어쨌든...필수라는 토익이란걸 공부해 보려고 늦가을부터 붙잡았습니다...
공부가 몸에 안배어서 첨엔 학원 2시간씩 듣고...
3시간정도씩 개인적으로 토익공부를 했지요...
그러길 대략 2-3개월이 흐르고..
그러나 토익점수는 550 -> 500 -> 480 으로 점점 떨어져만 가는데...T_T
안되겠다 싶어...외국인의 수업을 듣기 시작
나름대로 자신감 배가...
480->670 초특급 점수 상승...이때 삘을 받아 ...이놈의 토익공부를
놓지 못하는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로 RC점수에는 변함이 없었으나 LC점수는 그래도 300초-중반대 계속유지
계속 시험을 보고 또보고...하다 보니 LC에서 도데체 뭐가 부족한지 느낌이
오더군요...
여기에 더불어서...
RC가 늘 200점대 중후반에서 맴맴대는데...오를 기색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매일 하루에 20문제 풀고 독해 지문 두어개씩...오답정리 하면서 맨날 봤지요
여기에 가장 하기 싫었던 원서 문법책....이거 보다 돌아가실뻔 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끝장 봤죠...(한줄도 안빼놓고 다 읽고 해석했습니다...입이 아프더군요)
어쨌든 이 문법책이 중반에 다다를쯤...
RC점수가 300점대 초반대로 상승...
이책이 끝날때쯤 되니 RC가 300점대 중반대로 상승..
이책이 끝나고 1-2달 지나니 RC가 300점대 후반 정도로 상승..
(계속...하루 20문제 / 독해 2-3지문씩.../오답정리)
여기에 LC는 너무나 점수 변화폭이 커서(50점 이상)
안되겠다 싶어, 꼼꼼히 듣기(일종의 받아쓰기 비슷한...)와 말하기를 시작했었습니다.
그랬더니 LC가 300대 중반에서 400대 초반 정도로 상승..
물론 회화 공부는 병행....
이렇게 한게 8개월쯤.
지금은 공부량을 늘려 시간 대부분을 영어에 할애하고 있는데요...
최근 1달정도 영어만 붙잡고 하루죙일 사정해 보니...
정말 힘들더군요...날도 덥고.....정말 빨리 졸업하고 싶다는 생각이T_T
어쨌든 빨리 860이상을 맞아 마무리 하고 싶은데...
과연 내가 그 점수를 맞을수 있을까도 의문이 듭니다..요즘은요..
솔직히 맞은 갯수가 장난이 아니어야 되는데...한숨이 푹~~~~
조금 맞을땐 틀린게 워낙 많아 걱정 안됐지만...
이제는 틀린갯수폭을 줄이려니...그게 장난이 아니게 부담이 됩니다..
특히 RC는 더더욱 그렇구요...LC도 만만치는 않지요..
더군다나 700후반대에서 올리는게 쉽지가 않은데...
(지금 생각으론 도대체 아무리 더 맞아봐야 지금 실력으론
800초반 정도 밖엔 불가능할 것같고....정말 뽀록이 터지지 않는이상은
800중후반은...도저히 불가능할거 같아요..)
이게 계속 공부하면 오르긴 오르는건지....그것마져도 염려가 되네요..
800의 턱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저처럼 기초없이 시작해서 800에서 힘드셨던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T_T
지방대도 지방대 나름이겠지만 제가 다니는 곳은 2XX 대의 동양인이 가능한 신발사이즈
점수가 허다한 곳입니다.
사실 그나마 토마토라도 보고 봤으니 망정이지..
그것마저 안봤음 2XX대의 점수가 가능했을지도 모르는 일이었죠
토익 600점대는 우수한 점수
토익 700점대는 찾기 힘든 인재..T_T
토익 800점대는 하도 드물어서(받을사람이 거의 없으니)장학금도 준다는 전설이...
저의 예전 수능(96년인가?? 97년인가) 영어 점수는 대략 40-50개 정도(총80개중)
어쨌든...필수라는 토익이란걸 공부해 보려고 늦가을부터 붙잡았습니다...
공부가 몸에 안배어서 첨엔 학원 2시간씩 듣고...
3시간정도씩 개인적으로 토익공부를 했지요...
그러길 대략 2-3개월이 흐르고..
그러나 토익점수는 550 -> 500 -> 480 으로 점점 떨어져만 가는데...T_T
안되겠다 싶어...외국인의 수업을 듣기 시작
나름대로 자신감 배가...
480->670 초특급 점수 상승...이때 삘을 받아 ...이놈의 토익공부를
놓지 못하는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로 RC점수에는 변함이 없었으나 LC점수는 그래도 300초-중반대 계속유지
계속 시험을 보고 또보고...하다 보니 LC에서 도데체 뭐가 부족한지 느낌이
오더군요...
여기에 더불어서...
RC가 늘 200점대 중후반에서 맴맴대는데...오를 기색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매일 하루에 20문제 풀고 독해 지문 두어개씩...오답정리 하면서 맨날 봤지요
여기에 가장 하기 싫었던 원서 문법책....이거 보다 돌아가실뻔 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끝장 봤죠...(한줄도 안빼놓고 다 읽고 해석했습니다...입이 아프더군요)
어쨌든 이 문법책이 중반에 다다를쯤...
RC점수가 300점대 초반대로 상승...
이책이 끝날때쯤 되니 RC가 300점대 중반대로 상승..
이책이 끝나고 1-2달 지나니 RC가 300점대 후반 정도로 상승..
(계속...하루 20문제 / 독해 2-3지문씩.../오답정리)
여기에 LC는 너무나 점수 변화폭이 커서(50점 이상)
안되겠다 싶어, 꼼꼼히 듣기(일종의 받아쓰기 비슷한...)와 말하기를 시작했었습니다.
그랬더니 LC가 300대 중반에서 400대 초반 정도로 상승..
물론 회화 공부는 병행....
이렇게 한게 8개월쯤.
지금은 공부량을 늘려 시간 대부분을 영어에 할애하고 있는데요...
최근 1달정도 영어만 붙잡고 하루죙일 사정해 보니...
정말 힘들더군요...날도 덥고.....정말 빨리 졸업하고 싶다는 생각이T_T
어쨌든 빨리 860이상을 맞아 마무리 하고 싶은데...
과연 내가 그 점수를 맞을수 있을까도 의문이 듭니다..요즘은요..
솔직히 맞은 갯수가 장난이 아니어야 되는데...한숨이 푹~~~~
조금 맞을땐 틀린게 워낙 많아 걱정 안됐지만...
이제는 틀린갯수폭을 줄이려니...그게 장난이 아니게 부담이 됩니다..
특히 RC는 더더욱 그렇구요...LC도 만만치는 않지요..
더군다나 700후반대에서 올리는게 쉽지가 않은데...
(지금 생각으론 도대체 아무리 더 맞아봐야 지금 실력으론
800초반 정도 밖엔 불가능할 것같고....정말 뽀록이 터지지 않는이상은
800중후반은...도저히 불가능할거 같아요..)
이게 계속 공부하면 오르긴 오르는건지....그것마져도 염려가 되네요..
800의 턱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저처럼 기초없이 시작해서 800에서 힘드셨던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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