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이~☆★ |조회 7131| 추천 0
- 2004.05.30




안녕하세요.
별볼일없는 700점대의 점수이지만 나름대로의 후기를 올려봅니다.
전 토익을 올해 3월달부터 시작했습니다. 3월2일에 학원수강해서 4월25일 정기시험에서 성적받았으니 정확히 8주 공부했습니다.
우선 토익공부를 하기 앞서서 제위치가 어느정도인지 학원등록전에 모의고사 문제집을 풀어봤습니다. 흠... 40/40 이더군요.. -_-;;
제가 강조하는건 학원등록이나 교재선택에 앞서서 모의고사 문제로 자신의 위치가 어디쯤인지를 파악해야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제 1차적인 목표는 700점대의 성적이기때문에 각각 30개씩 더 맞추어야한다는 공부방법이 보이기 시작했구요.
토익은 처음 접해보고 특히 문법에 대해서는 약점을 가지고 있었기에 학원은 무조건 베이직 수준의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교재는 터미네이터 LC RC 두권다 베이직으로 샀습니다. 다른여타교재들에 비교하면 너무나도 쉬운내용이지만 초보자가 사용하기에 부담없는 양의 문제와 내용들로 쉽게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학원은 매일수강이 아닌 월,수,금 하루 LC,RC 각각 두시간씩 가르치는 곳을 수강했구요. 매일 시간씩 수강보다는 하루에 두시간이 더 효율적이더라구요. 특히 LC는 두시간동안 계속 듣는 훈련을 하니 실전에서 45분의 리스닝시간이 지겹지는 않더라구요.
이런식으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수준에 맞는 교재와 학원수강을 선택한후, 그리고 한거라곤 학원강사들의 강의에 따라간것 밖에 없었습니다.
혼자서의 자습시간은 월,수,금 학원수업 끝나고 수업내용 다시보고, 숙제내주는거 꼬박꼬박하는 정도의 2-3시간정도의 시간이였습니다. 하지만 학원은 하루도 안빠지고 꼬박꼬박 다니구요..;;
제가 얘기하고 싶은건...
1. 자기수준에 맞는 교재와 학원수강의 선택 :
좋은 교재들 시중에 많이 있죠. 특히 김대균문제집 안풀면 토익점수 못받는것처럼 보여지던데.. 그런교재들은 고득점자들을 위한 수준이지 결코 초보자들에겐 어울리지 않습니다. 교재가 아무리 좋아도 학생이 못따라가면 소용없습니다.
2. 학원강사의 수업에 충실하기 :
간혹 수업시간에 보면 건방떠는 학생들이 보입니다. 종종 너무 쉽다고 아는척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주일에 세번수업중 한번이상 빠지는 사람도 있고, 숙제는 절대 안해오는 사람도 있는가하면, 학원교재외의 다른 유명교재를 따로 공부하는 사람도 있고...;; 이런 사람들 다들 정기시험 볼 생각도 안하거나 봐도 400-500점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3. 시간에 맞춰서 풀기 :
토익에서 가장중요한게 시간분배인듯 싶습니다. 전 한달에 두번씩 모의고사 문제를 실전처럼 풀면서 제게 가장 알맞은 시간분배법을 파악했습니다. 그리고 학원숙제도 항상 실전처럼 \'이정도의 문제수면 몇분안에 풀어야지\' 이런생각으로 연습을 했구요.
4. 장기적인 계획으로 공부하기 :
전 정기시험을 한달에 한번씩 1년동안 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월달의 목표는 600점대였는데 정말 운이 좋았는지 LC370, RC350으로 720 받았구요..;; 학원에서 엘씨는 팟1,2만 배웠고 정기고사 1주전에 팟3 진도를 나가기 시작했는데도 1,2에서 하도 연습을 한 덕분인지 팟3에서 많은 지문들이 들려서 점수를 잘받은듯 합니다..;;
전 5월 정기시험도 치뤘습니다. 아직 점수가 안나와서 몇점을 받았는지는 몰라도 5월달엔 학원에서 LC는 팟3을 위주로 진도를 나갔었고, 베이직터미네이터 교재를 끝내고 좀더 높은레벨의 문제들을 봐서 개인적으론 4월시험보다는 당연히 점수가 오르리라 믿습니다. 모의고사 문제를 풀면 80/80에도 근접했었거든요..;;
토익시험 처음 준비하시는분들.. 아무리 자신이 왕년에 영어를 어느정도 했었다고 해도 시험에서 4-500점 나왔으면 그게 자신의 위치임을 직시하시고 기초부터 다듬어야 합니다. 그게 바로 빠른시간에 점수올리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토익 고수님들이 보시기엔 저의 4월달 점수는 하찮은 수준이지만 꼭 900이상 받아야만 수기를 쓸수있는건 아니잖아요~ ^^;
5월달 점수가 나오면.. 제가 생각했던대로 잘나온다면 다시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
별볼일없는 700점대의 점수이지만 나름대로의 후기를 올려봅니다.
전 토익을 올해 3월달부터 시작했습니다. 3월2일에 학원수강해서 4월25일 정기시험에서 성적받았으니 정확히 8주 공부했습니다.
우선 토익공부를 하기 앞서서 제위치가 어느정도인지 학원등록전에 모의고사 문제집을 풀어봤습니다. 흠... 40/40 이더군요.. -_-;;
제가 강조하는건 학원등록이나 교재선택에 앞서서 모의고사 문제로 자신의 위치가 어디쯤인지를 파악해야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제 1차적인 목표는 700점대의 성적이기때문에 각각 30개씩 더 맞추어야한다는 공부방법이 보이기 시작했구요.
토익은 처음 접해보고 특히 문법에 대해서는 약점을 가지고 있었기에 학원은 무조건 베이직 수준의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교재는 터미네이터 LC RC 두권다 베이직으로 샀습니다. 다른여타교재들에 비교하면 너무나도 쉬운내용이지만 초보자가 사용하기에 부담없는 양의 문제와 내용들로 쉽게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학원은 매일수강이 아닌 월,수,금 하루 LC,RC 각각 두시간씩 가르치는 곳을 수강했구요. 매일 시간씩 수강보다는 하루에 두시간이 더 효율적이더라구요. 특히 LC는 두시간동안 계속 듣는 훈련을 하니 실전에서 45분의 리스닝시간이 지겹지는 않더라구요.
이런식으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수준에 맞는 교재와 학원수강을 선택한후, 그리고 한거라곤 학원강사들의 강의에 따라간것 밖에 없었습니다.
혼자서의 자습시간은 월,수,금 학원수업 끝나고 수업내용 다시보고, 숙제내주는거 꼬박꼬박하는 정도의 2-3시간정도의 시간이였습니다. 하지만 학원은 하루도 안빠지고 꼬박꼬박 다니구요..;;
제가 얘기하고 싶은건...
1. 자기수준에 맞는 교재와 학원수강의 선택 :
좋은 교재들 시중에 많이 있죠. 특히 김대균문제집 안풀면 토익점수 못받는것처럼 보여지던데.. 그런교재들은 고득점자들을 위한 수준이지 결코 초보자들에겐 어울리지 않습니다. 교재가 아무리 좋아도 학생이 못따라가면 소용없습니다.
2. 학원강사의 수업에 충실하기 :
간혹 수업시간에 보면 건방떠는 학생들이 보입니다. 종종 너무 쉽다고 아는척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주일에 세번수업중 한번이상 빠지는 사람도 있고, 숙제는 절대 안해오는 사람도 있는가하면, 학원교재외의 다른 유명교재를 따로 공부하는 사람도 있고...;; 이런 사람들 다들 정기시험 볼 생각도 안하거나 봐도 400-500점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3. 시간에 맞춰서 풀기 :
토익에서 가장중요한게 시간분배인듯 싶습니다. 전 한달에 두번씩 모의고사 문제를 실전처럼 풀면서 제게 가장 알맞은 시간분배법을 파악했습니다. 그리고 학원숙제도 항상 실전처럼 \'이정도의 문제수면 몇분안에 풀어야지\' 이런생각으로 연습을 했구요.
4. 장기적인 계획으로 공부하기 :
전 정기시험을 한달에 한번씩 1년동안 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월달의 목표는 600점대였는데 정말 운이 좋았는지 LC370, RC350으로 720 받았구요..;; 학원에서 엘씨는 팟1,2만 배웠고 정기고사 1주전에 팟3 진도를 나가기 시작했는데도 1,2에서 하도 연습을 한 덕분인지 팟3에서 많은 지문들이 들려서 점수를 잘받은듯 합니다..;;
전 5월 정기시험도 치뤘습니다. 아직 점수가 안나와서 몇점을 받았는지는 몰라도 5월달엔 학원에서 LC는 팟3을 위주로 진도를 나갔었고, 베이직터미네이터 교재를 끝내고 좀더 높은레벨의 문제들을 봐서 개인적으론 4월시험보다는 당연히 점수가 오르리라 믿습니다. 모의고사 문제를 풀면 80/80에도 근접했었거든요..;;
토익시험 처음 준비하시는분들.. 아무리 자신이 왕년에 영어를 어느정도 했었다고 해도 시험에서 4-500점 나왔으면 그게 자신의 위치임을 직시하시고 기초부터 다듬어야 합니다. 그게 바로 빠른시간에 점수올리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토익 고수님들이 보시기엔 저의 4월달 점수는 하찮은 수준이지만 꼭 900이상 받아야만 수기를 쓸수있는건 아니잖아요~ ^^;
5월달 점수가 나오면.. 제가 생각했던대로 잘나온다면 다시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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