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7 |조회 3434| 추천 0
- 2004.02.19




첫시험 775 (사실 진짜 첫시험은 학교에서 본 모의고사 730)
두번째시험 785 (기말고사기간이라 공부 안했음)
세번째 시험 825
네번째 시험 940
파트1 다맞았고, 파트 5 다 맞았음
이제부터 님들께 알려드릴 비결입니다. 토익 왕초짜였던 저, 머리
그다지 좋지 않은 저도 이렇게 성과를 봤습니다.
남들은 뭐 토마토다 이익훈이다 몇번씩 보았다고 하는데... 전 그렇게
열심히 하진 않았습니다.
일단 파트 1, 2, 3, 4
700 미만이신분들은 무조건 테잎 듣지 마세요...
일단 문제를 한번 쭉 풀어보신후, 답지를 보세요. 원문 나와있져??
그거 계속 읽으세요... 내용을 숙지하세요... 대충 어떤 내용인가...
또 풀어보세요. 분명 그 전보다 풀기 수월할겁니다.
또 읽으세요. 또 푸세요.
언어란 참 이상한 것이어서... 눈으로 봐두고 내용이 익혀진것은 잘 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격한 한국말사투리도 일단 글로된 말과 내용을 알지 못하면 들어도 모릅니다. 제주도 할머니 사투리 해석할 수 있습니까??
파트 5,6
700 미만이신분들은 일단 문법정리부터 해 두십시요.
가지고 계신 토익책 첫장에는 목차가 나와 있을 겁니다. 그 목차 타이틀
예를 들어, 명사, 부정사, 등등 문법별로 나와 있져?
그 목차에 있는 문법만 토익시험에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 문법별에도 나오는 것만 나옵니다. 예컨데 파트 5,6에서는 What이 절대 의문사로 쓰이지 않습니다. 파트 1,2,3,4에서는 의문사로만 거의 나오져...
일단 문법정리가 되신분들은 문제를 팍팍 푸세요. 절대 찍지 마세요.
찍어서 맞춘것은 시험때는 점수이나 공부하는 때에는 틀린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를 푸신다음에 그 문제가 목차에 있는 문법중 어떤부분에 속하는 것인지 나름대로 체크하세요. 저는 1,2,3,4... 로 나름대로 분류했습니다.
1번 명사, 2번 대명사, 3번 일치 등등으로...
답맞춰보고 틀린문제에 해당하는 문법을 보세요. 꼭 숙지해야합니다.
많은 고득점자 토익커들이 상당량의 문제를 풀어보았다고 진술합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거... 좋습니다. 하지만 문제만 많이 푼다고해서 토익점수가 올라가는거 절대 아닙니다.
틀린거, 찍어서 맞춘거 확실히 알고 넘어가야합니다. 그 문제들과 그 문제가 속한 문법내용들이 여러분이 실제토익시험에서 틀리는 부분입니다.
1,2,3,4로 분류했던 문제를 보세요. 여러분께서 어떤 부분에서 많이 틀려가고 있는지 보이실 겁니다.
조급해 하지 마시고 하루에 한 파트씩 공부하세요...
토익문법에서 문법내용 많이 나와봐야 10개정도입니다. 10일정도면 토익문제에 나오는 문법은 대충 숙지가 될 것입니다.
이런식으로 공부하시면 2달 이내에 눈에띄는 성과를 보실 것입니다.
토익 700이상 800미만.
여러분께서는 토익에 대한 가닥을 잡고 계신 분들입니다.
점수가 잘 오르지 않는 경우 예컨데 시험을 계속봐도 일정점수대 근처에서 오르락내리락 하시는 분들...
지금 공부하고 있는 방법론의 문제입니다. 방법이 틀렸으니 그렇게 공부해도 계속 그 근처 점수만 멤돌 뿐입니다.
공부는 꾸준히 하고는 있는데 실제 시험을 보시면 어렵게 느껴지실겁니다. 물론입니다. 토익은 우리가 공부하고 있는 교재보다 어렵게 느껴집니다. 시간제약이 있으니까요...
여러분께서는 토익문제풀면서 공부할때 시간 맞추어 놓고 하십니까?
파트 5,6은 무조건 빨리 풀면 풀수록 여러분 성적을 향상시킵니다.
독해에서 시간이 많아지니까 좀 더 세밀한 독해로 문제를 더 맞출 수 있으니까요...
토익 700이상 800미만이신분들께서는 기초가 탄탄한 분들이니
공부하실때, 특히 문법문제 푸실때 30분 이내에 푸는 연습을 꾸준히 하십시요.. 첨에는 분명 30분이상 걸리는 시간도... 한 열흘 지나면서부터 30초씩 1분씩 내려갈 것입니다.
30초 1분 우습게 절대 보지 마십시요..
그렇게 스피드리딩공부를 하시면서 틀린 문제, 찍은문제를 집중적으로 공부하세요.
그리고 비교해보세요... 천천히 슬슬 읽어가면서 맞춘 문제와, 시간에 쫓겨가면서 맞춘 문제에 대한 느낌을...
똑같은 문제라도 시간에 쫓겨 푼 문제는 어려운 느낌이 듭니다. 그 느낌을 줄여나가는 것이 토익고득점의 비결이라 생각합니다.
한번도 궁금해 보신적이 없나요?? 왜 느긋하게 공부하면서 풀었던 문제를 다시보면 또 헷갈려하는지... 왜 토익시험 쳤던 문제는 눈에 훤해서 집에 돌아와 카페의 예상답안을 맞출만큼 기억에 생생한지...
제 나름대로는 그 이유가 스피드에 있다고 봅니다.
문제를 빨리풀면, 자연스레 자신도 모르게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그래서 천천히 공부하면서 푼 문제의 기억도와 토익시험에서 푼 문제의 기억도가 틀린 것입니다.
제 느낌대로라면 모의고사 1회분 파트 5,6을 30분 이내에 푸는 방법으로 푼다면 아마 모의고사 3회분을 천천히 공부하듯 풀어보는 방법과 비슷한 효과를 얻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기억도 오래가죠.
저 역시 아직 그 방법을 고수해 나가고 있으며, 이제는 왠만한 문제집 사도 하루 이틀이면 다 봅니다.
이익훈 Eye토익, 이번시험 이틀전날에 사서 다 보고 들어갔습니다.
스피드!! = 토익고득점의 비결.. 확신합니다!
여러분의 성적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몇자 적었습니다.
고수님들에게는 한없이 부끄러운 글일 뿐입니다.
건승하세요!! 화이팅!!
두번째시험 785 (기말고사기간이라 공부 안했음)
세번째 시험 825
네번째 시험 940
파트1 다맞았고, 파트 5 다 맞았음
이제부터 님들께 알려드릴 비결입니다. 토익 왕초짜였던 저, 머리
그다지 좋지 않은 저도 이렇게 성과를 봤습니다.
남들은 뭐 토마토다 이익훈이다 몇번씩 보았다고 하는데... 전 그렇게
열심히 하진 않았습니다.
일단 파트 1, 2, 3, 4
700 미만이신분들은 무조건 테잎 듣지 마세요...
일단 문제를 한번 쭉 풀어보신후, 답지를 보세요. 원문 나와있져??
그거 계속 읽으세요... 내용을 숙지하세요... 대충 어떤 내용인가...
또 풀어보세요. 분명 그 전보다 풀기 수월할겁니다.
또 읽으세요. 또 푸세요.
언어란 참 이상한 것이어서... 눈으로 봐두고 내용이 익혀진것은 잘 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격한 한국말사투리도 일단 글로된 말과 내용을 알지 못하면 들어도 모릅니다. 제주도 할머니 사투리 해석할 수 있습니까??
파트 5,6
700 미만이신분들은 일단 문법정리부터 해 두십시요.
가지고 계신 토익책 첫장에는 목차가 나와 있을 겁니다. 그 목차 타이틀
예를 들어, 명사, 부정사, 등등 문법별로 나와 있져?
그 목차에 있는 문법만 토익시험에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 문법별에도 나오는 것만 나옵니다. 예컨데 파트 5,6에서는 What이 절대 의문사로 쓰이지 않습니다. 파트 1,2,3,4에서는 의문사로만 거의 나오져...
일단 문법정리가 되신분들은 문제를 팍팍 푸세요. 절대 찍지 마세요.
찍어서 맞춘것은 시험때는 점수이나 공부하는 때에는 틀린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를 푸신다음에 그 문제가 목차에 있는 문법중 어떤부분에 속하는 것인지 나름대로 체크하세요. 저는 1,2,3,4... 로 나름대로 분류했습니다.
1번 명사, 2번 대명사, 3번 일치 등등으로...
답맞춰보고 틀린문제에 해당하는 문법을 보세요. 꼭 숙지해야합니다.
많은 고득점자 토익커들이 상당량의 문제를 풀어보았다고 진술합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거... 좋습니다. 하지만 문제만 많이 푼다고해서 토익점수가 올라가는거 절대 아닙니다.
틀린거, 찍어서 맞춘거 확실히 알고 넘어가야합니다. 그 문제들과 그 문제가 속한 문법내용들이 여러분이 실제토익시험에서 틀리는 부분입니다.
1,2,3,4로 분류했던 문제를 보세요. 여러분께서 어떤 부분에서 많이 틀려가고 있는지 보이실 겁니다.
조급해 하지 마시고 하루에 한 파트씩 공부하세요...
토익문법에서 문법내용 많이 나와봐야 10개정도입니다. 10일정도면 토익문제에 나오는 문법은 대충 숙지가 될 것입니다.
이런식으로 공부하시면 2달 이내에 눈에띄는 성과를 보실 것입니다.
토익 700이상 800미만.
여러분께서는 토익에 대한 가닥을 잡고 계신 분들입니다.
점수가 잘 오르지 않는 경우 예컨데 시험을 계속봐도 일정점수대 근처에서 오르락내리락 하시는 분들...
지금 공부하고 있는 방법론의 문제입니다. 방법이 틀렸으니 그렇게 공부해도 계속 그 근처 점수만 멤돌 뿐입니다.
공부는 꾸준히 하고는 있는데 실제 시험을 보시면 어렵게 느껴지실겁니다. 물론입니다. 토익은 우리가 공부하고 있는 교재보다 어렵게 느껴집니다. 시간제약이 있으니까요...
여러분께서는 토익문제풀면서 공부할때 시간 맞추어 놓고 하십니까?
파트 5,6은 무조건 빨리 풀면 풀수록 여러분 성적을 향상시킵니다.
독해에서 시간이 많아지니까 좀 더 세밀한 독해로 문제를 더 맞출 수 있으니까요...
토익 700이상 800미만이신분들께서는 기초가 탄탄한 분들이니
공부하실때, 특히 문법문제 푸실때 30분 이내에 푸는 연습을 꾸준히 하십시요.. 첨에는 분명 30분이상 걸리는 시간도... 한 열흘 지나면서부터 30초씩 1분씩 내려갈 것입니다.
30초 1분 우습게 절대 보지 마십시요..
그렇게 스피드리딩공부를 하시면서 틀린 문제, 찍은문제를 집중적으로 공부하세요.
그리고 비교해보세요... 천천히 슬슬 읽어가면서 맞춘 문제와, 시간에 쫓겨가면서 맞춘 문제에 대한 느낌을...
똑같은 문제라도 시간에 쫓겨 푼 문제는 어려운 느낌이 듭니다. 그 느낌을 줄여나가는 것이 토익고득점의 비결이라 생각합니다.
한번도 궁금해 보신적이 없나요?? 왜 느긋하게 공부하면서 풀었던 문제를 다시보면 또 헷갈려하는지... 왜 토익시험 쳤던 문제는 눈에 훤해서 집에 돌아와 카페의 예상답안을 맞출만큼 기억에 생생한지...
제 나름대로는 그 이유가 스피드에 있다고 봅니다.
문제를 빨리풀면, 자연스레 자신도 모르게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그래서 천천히 공부하면서 푼 문제의 기억도와 토익시험에서 푼 문제의 기억도가 틀린 것입니다.
제 느낌대로라면 모의고사 1회분 파트 5,6을 30분 이내에 푸는 방법으로 푼다면 아마 모의고사 3회분을 천천히 공부하듯 풀어보는 방법과 비슷한 효과를 얻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기억도 오래가죠.
저 역시 아직 그 방법을 고수해 나가고 있으며, 이제는 왠만한 문제집 사도 하루 이틀이면 다 봅니다.
이익훈 Eye토익, 이번시험 이틀전날에 사서 다 보고 들어갔습니다.
스피드!! = 토익고득점의 비결.. 확신합니다!
여러분의 성적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몇자 적었습니다.
고수님들에게는 한없이 부끄러운 글일 뿐입니다.
건승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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