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몬 |조회 3154| 추천 0
- 2004.01.26




안녕하십니까..^^ 지방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이구여..
올해 27살이네여..^^
그럼 제 토익애기를 해볼까 합니다..^^
2001년 9월 제대후 토익이라는 걸 첨 알게됐죠..그래서 서울에 있는
박정어학원에서 토익과 처음 인연을 맺었습니다. 첨에 들어갈때
모의 토익이라는걸 봤었져..아주 처참했었습져.ㅡ,,ㅡ..
200점대 후반이었슴다..정말 하늘이 노래지더구요.ㅡ,ㅡ..
그래서 그해 11월에 학원에서 숙제하라는거 하고..그렇게 했더니..
아실분은 아실겁니다. 그해 11월 시험이 시웠다는거 625점 나오더군요
하지만..점수는 별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았슴다..한다고 한다고 해도..
잘나와야 700점 근처..그러다 복학해서..좀 쉬다가..2002년 여름에
다시 박정어학원을 갔져..그랬더니 8월 시험에 840이 나오더군요
전 그걸 제 실력으로 믿지 않았죠..역시나 다를까..그다음 9월시험에
695점이 나오더군요..
누가 그러더라구여..토익공부하는넘이 하루에 두시간씩이나 회화를 다니
냐구..전 그냥 말하는게 즐거웠구. 그리고 그게 진짜 제가 추구하고자
하는 영어입니다.
2002년 초반까지 800 이쪽저쪽에 머무르다가..갑자기..이런 시험에
얽매힌 나의 영어가 싫어서.ㅡ,,ㅡ..그동안 모은돈 가지고..그리고
부모님한테 좀 부탁드려서 호주로 갔습니다. 워킹비자로..
가서 무작정 잡고 애기도 하고..오로지 스피킹만을 위해서 갔었죠..
실은 말이져.ㅡㅡ,..더 원론적인 이유가 있었답니다. 3학년을 마치고
840이라는 점수로 면접을 봤드랬져..저는 교통공학 전공이라..그리높은
점수는 요구하지 않았지만..암튼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면접을 보시는 분이 이 회사에 들어와서 포부가 무어냐고 물어봤드랬져
아주 어려운 한국말 준비했드랬져..ㅋㅋㅋ 그냥 다 말했습니다.
잠시후 담배한대 피우고 오라고 하더군요..그래서 그때 같이 있던 4명이
같이 나가서 담배를 피우고 다시 들어갔더니..웬 노랑머리넘이 와있더군
요, 영어로 그러더군요 아까 애기했던 포부를 영어로 한글도 아닌영어
로..된장,.ㅡ,ㅡ..회화좀 한다던 저도..그때당시엔 힘들더군요..ㅡㅡ,
그래서 호주에 갔었죠..^^ 암튼
호주에선..한국사람도 안만나고 하여튼,한국사람하고도 영어 했답니다.ㅋ
ㅋㅋㅋ.ㅡ,,ㅡ.그리고 말하기와 쓰기에 많이 집중했습니다...그래서 10개
월 뒤에 한국에 들어와 3월 시험에
850 4월 시험에 940이 나오더군요..^^
여러분 제수기중에..^^ 900을 넘는 방법을 말안하거 같은데..^^
솔직히 전 좀 특별케이스라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다음에 세가지
는 확실한거 같아 말씀드릴께요..
1.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으세요..남의 하는 방식 님한테 재수좋으면 맞습
니다. 자기 자신만의 약점과 장점을 알아내는게 중요합니다.
2. 토익은 영어입니다 이건 확실합니다. 다른분이 아니라고 하시지만.
실제로 invoice 작성 이런때에 많이 쓰입니다. 저도 호주에 있을때
서류일을 도와줄때 놀랬습니다.
하지만 토익은 시험이라는것때문에 그 인지도가 많이 떨어진것 같지만
토익에 사용하는 언어들은 비지니스에 상당히 돔이 많이 됩니다.
제가 말하는건 그걸 시험으로 끝내지 마시구..적용해보세요..^^
3. 꾸준히 하세요..^^
암튼 두서없는 말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나라가 진짜 영어 강국이 되는 그날까지..!! ^^
올해 27살이네여..^^
그럼 제 토익애기를 해볼까 합니다..^^
2001년 9월 제대후 토익이라는 걸 첨 알게됐죠..그래서 서울에 있는
박정어학원에서 토익과 처음 인연을 맺었습니다. 첨에 들어갈때
모의 토익이라는걸 봤었져..아주 처참했었습져.ㅡ,,ㅡ..
200점대 후반이었슴다..정말 하늘이 노래지더구요.ㅡ,ㅡ..
그래서 그해 11월에 학원에서 숙제하라는거 하고..그렇게 했더니..
아실분은 아실겁니다. 그해 11월 시험이 시웠다는거 625점 나오더군요
하지만..점수는 별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았슴다..한다고 한다고 해도..
잘나와야 700점 근처..그러다 복학해서..좀 쉬다가..2002년 여름에
다시 박정어학원을 갔져..그랬더니 8월 시험에 840이 나오더군요
전 그걸 제 실력으로 믿지 않았죠..역시나 다를까..그다음 9월시험에
695점이 나오더군요..
누가 그러더라구여..토익공부하는넘이 하루에 두시간씩이나 회화를 다니
냐구..전 그냥 말하는게 즐거웠구. 그리고 그게 진짜 제가 추구하고자
하는 영어입니다.
2002년 초반까지 800 이쪽저쪽에 머무르다가..갑자기..이런 시험에
얽매힌 나의 영어가 싫어서.ㅡ,,ㅡ..그동안 모은돈 가지고..그리고
부모님한테 좀 부탁드려서 호주로 갔습니다. 워킹비자로..
가서 무작정 잡고 애기도 하고..오로지 스피킹만을 위해서 갔었죠..
실은 말이져.ㅡㅡ,..더 원론적인 이유가 있었답니다. 3학년을 마치고
840이라는 점수로 면접을 봤드랬져..저는 교통공학 전공이라..그리높은
점수는 요구하지 않았지만..암튼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면접을 보시는 분이 이 회사에 들어와서 포부가 무어냐고 물어봤드랬져
아주 어려운 한국말 준비했드랬져..ㅋㅋㅋ 그냥 다 말했습니다.
잠시후 담배한대 피우고 오라고 하더군요..그래서 그때 같이 있던 4명이
같이 나가서 담배를 피우고 다시 들어갔더니..웬 노랑머리넘이 와있더군
요, 영어로 그러더군요 아까 애기했던 포부를 영어로 한글도 아닌영어
로..된장,.ㅡ,ㅡ..회화좀 한다던 저도..그때당시엔 힘들더군요..ㅡㅡ,
그래서 호주에 갔었죠..^^ 암튼
호주에선..한국사람도 안만나고 하여튼,한국사람하고도 영어 했답니다.ㅋ
ㅋㅋㅋ.ㅡ,,ㅡ.그리고 말하기와 쓰기에 많이 집중했습니다...그래서 10개
월 뒤에 한국에 들어와 3월 시험에
850 4월 시험에 940이 나오더군요..^^
여러분 제수기중에..^^ 900을 넘는 방법을 말안하거 같은데..^^
솔직히 전 좀 특별케이스라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다음에 세가지
는 확실한거 같아 말씀드릴께요..
1.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으세요..남의 하는 방식 님한테 재수좋으면 맞습
니다. 자기 자신만의 약점과 장점을 알아내는게 중요합니다.
2. 토익은 영어입니다 이건 확실합니다. 다른분이 아니라고 하시지만.
실제로 invoice 작성 이런때에 많이 쓰입니다. 저도 호주에 있을때
서류일을 도와줄때 놀랬습니다.
하지만 토익은 시험이라는것때문에 그 인지도가 많이 떨어진것 같지만
토익에 사용하는 언어들은 비지니스에 상당히 돔이 많이 됩니다.
제가 말하는건 그걸 시험으로 끝내지 마시구..적용해보세요..^^
3. 꾸준히 하세요..^^
암튼 두서없는 말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나라가 진짜 영어 강국이 되는 그날까지..!! ^^
댓글 3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3104 | 토익은 영어다.. [2] | 마징가 | 7642 | 2003.11.19 |
| 3103 | 기쁨에 적어봅니다~ [3] | can | 7426 | 2003.11.20 |
| 3102 | 만점 수기 [3] | i CAN | 9429 | 2003.11.22 |
| 3101 | 토익에 이르는 길 | ㅋㅋㅋ | 6087 | 2003.11.22 |
| 3100 | 고득점 수기 | 칸트 | 5494 | 2003.11.24 |
| 3099 | 860점..하하.. [4] | 일렝토끼 | 5971 | 2003.11.25 |
| 3098 | [비법] 저의 토익공부법.. [4] | 경제학도 | 8143 | 2003.12.01 |
| 3097 | 950의 고지에서.. [3] | 데쓰네 | 6314 | 2003.12.05 |
| 3096 | 고시에서 취업으로.. | 와삭 | 5758 | 2003.12.08 |
| 3095 | 이렇게 해서 7개월만에 860.^^ [1] | ABOVE 토익 | 6516 | 2003.12.09 |
| 3094 | 저두 드뎌 950점 맞았습니다. | 소쩍새나라 | 5793 | 2003.12.10 |
| 3093 | 910점 후기 | 거북대왕 진철 | 4400 | 2003.12.11 |
| 3092 | 그동안의 과정 함 올려봅니다. | 수진만세 | 5199 | 2003.12.12 |
| 3091 | 공대생의 토익수기(895점) [2] | 고추쌈장~ | 5644 | 2003.12.12 |
| 3090 | 910점 수기 | Sam | 4388 | 2003.12.12 |
| 3089 | 650에서 850이 되기까지... [1] | 달빛과 쪽배 | 5535 | 2003.12.13 |
| 3088 | 900 중반 수기 | 나 돌아갈래 | 4265 | 2003.12.13 |
| 3087 | [펌글]리얼리즘의 정수 | 망고 | 4622 | 2003.12.13 |
| 3086 | 900점을 넘기고.. | Heine A | 3822 | 2003.12.15 |
| 3085 | 950점을 맞으며 [2] | party time | 4879 | 2003.12.16 |
| 3084 | 930점 수기 | 땅이굳은후에 | 3414 | 2003.12.16 |
| 3083 | 1년만에 935점 | 기죽지 말자 | 3809 | 2003.12.17 |
| 3082 | 900넘었어요 | 빅 대디 | 3149 | 2003.12.17 |
| 3081 | 930 점 수기 [1] | blizzard | 3930 | 2003.12.18 |
| 3080 | 920 수기 [1] | 페가수스 | 3525 | 2003.12.18 |
| 3079 | 905 점 수기 | 토마토왕자 | 3318 | 2003.12.19 |
| 3078 | L/C 에 도움이 되길. | my destiny | 4464 | 2003.12.19 |
| 3077 | 토익 900점이 드뎌 나한테도 [1] | dying young | 3687 | 2003.12.19 |
| 3076 | 875점 수기 | 냉당무 | 3514 | 2003.12.20 |
| 3075 | 860점을 맞기까지 | 프루도루 | 3524 | 2003.12.22 |
| 3074 | 910점을 맞으며 | 이야호 | 3023 | 2003.12.22 |
| 3073 | 915점 수기 | 하얀 미소 | 3348 | 2003.12.22 |
| 3072 | 토익 945점의 달성 | 토익이 아닌 영어 | 4633 | 2003.12.24 |
| 3071 | 935점의 수기 | 사수자리 | 2965 | 2003.12.24 |
| 3070 | 법대생의 토익공부-840점 후기 [2] | 나름나름 | 4318 | 2003.12.24 |
| 3069 | 드디어 900 돌파~ 940 수기 [1] | 정말? | 3290 | 2003.12.24 |
| 3068 | 단기간 960점 후기 | 후기 | 3820 | 2003.12.25 |
| 3067 | 750. 725. 860. ...950 수기 | 고진감래 | 3523 | 2003.12.25 |
| 3066 | [펌]순수 국내파의 토익정복기 | 첨 | 4520 | 2003.12.26 |
| 3065 | 토익답이보이는 보케2권 | 쭝 | 3638 | 2003.12.26 |
| 3064 | 직딩의 토익 수기 935 수기 | 직딩토익뽀개기 | 3573 | 2003.12.26 |
| 3063 | 제대후 토익-900점 수기 | 저는 | 3421 | 2003.12.26 |
| 3062 | 대학생이라면 이렇게.. | 토익소년 | 3270 | 2003.12.27 |
| 3061 | 3번만에 900 넘기다! | 순진 | 3365 | 2003.12.27 |
| 3060 | 915점을 맞으며 | 테리 | 2810 | 2003.12.28 |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