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 |조회 2810| 추천 0
- 2003.12.28




지난 9월달 시험에서 목표하던 900대가 나왔었습니다.. 915점.. LC 490 RC 425입니다..
참고로 그간 제 성적은 700대가 제일 많았고 올해 2월에 한번 835점이 나왔었습니다..
근데 7월에 다시 엄청 내려간 710점대가 나와서 토익을 포기할까도 생각했었죠
(이때는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고사당일 잡념이 무지 많았더랬습니다. ㅜ.ㅡ)..
혹자는 그렇게 말합니다.. 토익은 찍기라구.. 그런데 제가 공부해 본 결과.. 그 `찍기`
라는 게 결국은 공부 방법이더라구요. 우리나라 영어 공부법이 그렇게 잘못되어 있었던
겁니다. 무슨 이야기냐 하면.. PART7을 한번 보죠.. 700대에서 머무시는 분들은 엘씨도
물론 그렇겠지만 알씨에서 파트 7을 어려워 합니다. 그 이유는 다들 말하다시피
1. 문장을 일일이 독해하기 때문입니다. 이게 바로 GRAMMER TRANSLATION METHOD
(문법 번역식 교수법)의 폐혜라고 할 수 있죠.. 그런데 우리가 전문 번역가가 되는게
목표가 아닌 이상,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단적인 예를 들어 우리가 한글로 매일 받는
고지서를 일일이 한글자도 빠뜨리지 않고 읽는 분이 몇분이나 있을까요..?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필요한 정보만 찾으면 됩니다..그래서 항상 질문을 먼저
읽고(선택지는 헷갈리므로 읽지 않고) 지문을 봐야 합니다.
2. 영어식 각종 생활문& 비지니스문형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건 계속 보고
익숙해져야 하는데.. 우리나라 말로 비지니스어(?)를 생각하면서 영어로는 이렇게
표현된다는 식으로 계속 거꾸로 생각하면서 접근하면 더 쉽습니다.
이제 좀더 구체적으로.. :
사실 전 시험을 위해서 다들 알만한 모 학원에 다녔었는데요, 다른 건 안하고 계속 파트
5,6 문제풀이만 했습니다. 사실 여기서 문제가 나온 건 아니었지만 학원이 긴장감을 주고
비슷한 문제로 계속 연습을 시켜 주며, 자신감을 심어 준다는 장점이 있더군요(저는 매일
강사분 바로 앞자리를 맡아놓고 앉았습니다.. 공부할 때 열정을 보이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 모르는 거 질문하기도 쉽구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역시 모의고사 문제를 사서 그룹 스터디를 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저두 2명의 친구들과 각자 문제를 사서 시간을 재고 풀었습니다.
이렇게 하니 돈도 적게 들고.. 많이 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시험보기 전에 2번
이상은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전 감각도 기르구요.
놀랐었던 것이.. 의외로 엘씨가 잘 나와 주었습니다. (사실 알씨는 시간이 모자라서
검토를 못 하고 그냥 냈거든요) 토익이 변수가 많은 건 사실입니다. 중요한 건 집중력이죠.
그리고 자신감입니다. 어떤 분은 엘씨는 고치면 안 됀다고 하는데 ^^ 전 고쳐서 2문제나
맞았답니다. 특히 이번에 아리까리(?) 했던 파트 1에서는 그냥 이 문제가 원하는 답은
이거다 라는 확실한 생각이 들면 나머지 선택지는 듣지도 않고 찍었습니다.
헷갈릴까봐요..그리고 엘씨할때 정 헷갈리는 건 특징을 살짝 기록해 놓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전 그냥 기억력으로 해결했지만..
항상 시험은 전날이 젤 중요합니다. 마지막 정리와 자신감.. 그리고 컨디션 조절.. 저는
이런것들이 다 합쳐져서 좋은 결과를 냈던 것 같습니다. 다들 열공하셔서 꼭 좋은 결과
이루세요~~
참고로 그간 제 성적은 700대가 제일 많았고 올해 2월에 한번 835점이 나왔었습니다..
근데 7월에 다시 엄청 내려간 710점대가 나와서 토익을 포기할까도 생각했었죠
(이때는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고사당일 잡념이 무지 많았더랬습니다. ㅜ.ㅡ)..
혹자는 그렇게 말합니다.. 토익은 찍기라구.. 그런데 제가 공부해 본 결과.. 그 `찍기`
라는 게 결국은 공부 방법이더라구요. 우리나라 영어 공부법이 그렇게 잘못되어 있었던
겁니다. 무슨 이야기냐 하면.. PART7을 한번 보죠.. 700대에서 머무시는 분들은 엘씨도
물론 그렇겠지만 알씨에서 파트 7을 어려워 합니다. 그 이유는 다들 말하다시피
1. 문장을 일일이 독해하기 때문입니다. 이게 바로 GRAMMER TRANSLATION METHOD
(문법 번역식 교수법)의 폐혜라고 할 수 있죠.. 그런데 우리가 전문 번역가가 되는게
목표가 아닌 이상,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단적인 예를 들어 우리가 한글로 매일 받는
고지서를 일일이 한글자도 빠뜨리지 않고 읽는 분이 몇분이나 있을까요..?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필요한 정보만 찾으면 됩니다..그래서 항상 질문을 먼저
읽고(선택지는 헷갈리므로 읽지 않고) 지문을 봐야 합니다.
2. 영어식 각종 생활문& 비지니스문형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건 계속 보고
익숙해져야 하는데.. 우리나라 말로 비지니스어(?)를 생각하면서 영어로는 이렇게
표현된다는 식으로 계속 거꾸로 생각하면서 접근하면 더 쉽습니다.
이제 좀더 구체적으로.. :
사실 전 시험을 위해서 다들 알만한 모 학원에 다녔었는데요, 다른 건 안하고 계속 파트
5,6 문제풀이만 했습니다. 사실 여기서 문제가 나온 건 아니었지만 학원이 긴장감을 주고
비슷한 문제로 계속 연습을 시켜 주며, 자신감을 심어 준다는 장점이 있더군요(저는 매일
강사분 바로 앞자리를 맡아놓고 앉았습니다.. 공부할 때 열정을 보이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 모르는 거 질문하기도 쉽구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역시 모의고사 문제를 사서 그룹 스터디를 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저두 2명의 친구들과 각자 문제를 사서 시간을 재고 풀었습니다.
이렇게 하니 돈도 적게 들고.. 많이 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시험보기 전에 2번
이상은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전 감각도 기르구요.
놀랐었던 것이.. 의외로 엘씨가 잘 나와 주었습니다. (사실 알씨는 시간이 모자라서
검토를 못 하고 그냥 냈거든요) 토익이 변수가 많은 건 사실입니다. 중요한 건 집중력이죠.
그리고 자신감입니다. 어떤 분은 엘씨는 고치면 안 됀다고 하는데 ^^ 전 고쳐서 2문제나
맞았답니다. 특히 이번에 아리까리(?) 했던 파트 1에서는 그냥 이 문제가 원하는 답은
이거다 라는 확실한 생각이 들면 나머지 선택지는 듣지도 않고 찍었습니다.
헷갈릴까봐요..그리고 엘씨할때 정 헷갈리는 건 특징을 살짝 기록해 놓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전 그냥 기억력으로 해결했지만..
항상 시험은 전날이 젤 중요합니다. 마지막 정리와 자신감.. 그리고 컨디션 조절.. 저는
이런것들이 다 합쳐져서 좋은 결과를 냈던 것 같습니다. 다들 열공하셔서 꼭 좋은 결과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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