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8.10




여러분들의 비법을 읽어보았습니다.
저도 7월에 시험을 중3때 본이후로 처음보았고 정말 다른 세계에서 보는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기분좋게 풀고 점수 잘 받았습니다. (거의 6년후에 보았군요...)
다들 파트 5 이후보단 엘씨걱정이 많으신듯 합니다.
어떤분들은 딕테이션을 한다, 쉐도잉을 하신다 등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것같은데요
뭐 여러가지 이유로 토익을 보시겟지만 제생각엔 토익이 850이상이 나온다면 사실 간단한 일상회화는 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점수잘받아서 좋은회사취칙하기 이게 아니라는거죠.
사실 우리나라 대기업들도 다 알겁니다. 토익문제 잘 찍고 푸는 귀신같은 학생들이 지원하고 붙고 회사에서 일한다는거.
그런데 이시험은 자신의 실력향상을 위한것이지 남에게 잘보이는게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다들 점수올리는것에대해 너무나 목을 매고 있는거같아 좀 그렇습니다.
이대목에서 '너는 잘나오니까 그런소리하지...' 라고 생각하시는분 분명히 있으시겠죠...
하지만 진짜 저는 모든 분들이 영어실력 향상을 목표로 시험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문법 몰라도 다 살수있습니다.
미국에서 공부하는 대학원 또는 포닥 분들... 영어 써보라면 정말 잘쓰십니다.
문법? 거의 안틀리시죠. 하지만 말을 못합니다... 언어는 말을 하라고 있는거잖아요 ㅠ
듣고 말하기에 조금더 치중하는 한국 토익커들이 되시길 바라며 ㅠㅠ
댓글 10개| 베플 뭔소리여 답글 | ||
스피킹시험이 따로 있는 건 별론으로 하고, 토익은 토익일뿐...과정도 중요하지만, 토익공부 1년해서 850 받느니, 토익공부 6달해서 850받고 나머지 6개월은 취업원서내면서 영어회화 공부를 따로 하는 게 현실이고, 생존하는 지름길이거늘... | ||
| 베플 -_- 답글 | ||
토익은 토익이고 현실은 현실이다...
니네 토익 900넘기고 스피킹보면 스피킹도 90%이상 나올 자신 있나보다.
그럴자신없으면 스피킹도 같이 하라는거자나
그리고 토익은 암것도 아니다 토플이 중요한거지 -_-
쓸모 없는 토익같으니라고 | ||
| 베플 .... 답글 | ||
물론 영어회화도 잘하고 싶고, 영어회화로 내 영어실력을 늘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실이 어떻습니다. 토익점수만 보는 현실에서 살아남기위해서는, 영어회화공부하고 싶어도, 토익공부파고들수밖에 없네요.. 현실이 우릴 이렇게 만드는데, 어찌하겠습니다. 토익보다 영어회화가 물론 실생활에선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 누가 모르겠습니다. 현실이 답답하기만 할따름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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