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희 |조회 344| 추천 0
- 2024.04.30





해커스 톡을 시작한 지 벌써 4개월이 되었습니다.
짧은 10분의 강의를 거의 매일 듣다 보니 영어 공부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이건 모두 해커스 톡의 강의가 짧고 정말 중요하고 꼭 알아야 하는 표현만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가능한 일 같습니다.
이제 1분기도 끝났고 셀프 테스트로 이전의 표현들을 가리고 말해보는데 아직은 바로 영어로 말하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동안 복습에 너무 소홀히 했던 거 같습니다.
단어장처럼 표현과 응용을 적고 강의가 끝난 후 한 15분 정도 단어장을 랜덤하게 펴서 외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친구랑 카톡 할 때 혼자 속으로 이 말을 영어로 하면 어떻게 할까라고 생각해 보고 직접 말해보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쉽게 영어로 말하지 못하지만 가끔씩 이전에 배웠던 패턴이 생각나면서 직접 말하는 순간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너무 뿌듯합니다.
직장인이라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는 못해서 진도도 더뎌 잘하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는데 드라마틱한 변화는 아니지만 수강 전과 수강 후는 확연한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패턴으로 말하는 10분의 기적 왕초보를 거의 다 수강을 완료하여 다음 달부터는 자동발사를 수강하려 합니다. 얼른 영어가 자동발사되는 순간이 왔으면 좋겠네요. 해커스 톡과 함께라면 1년 뒤에는 자신 있게 영어로 말하는 제가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댓글 2개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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