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현 |조회 379| 추천 0
- 2024.04.29





시간이 참 빠르네요~벌써 2개월이라는 시간이 휙 지나가버리다니~ㅜㅜ
문법을 공부하면서 안젤라 선생님강의를 듣고 있는데~참 쉽게 쉽게 가르치시는 듯 합니다.~
그냥 듣고만 있어도 "아~~~"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큰 마음먹고 저질러버린 인강이지만~몇번이고 처음의 마음을 다 잡을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래도 2개월간 들은 것이 있다고
회사에서 외국인을 만나면 "함 대화라도 해 볼까?" 또는 어디로 가는지 물어보는거 같던데~"내가 함 알려줄까?"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막상 나서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 아직은 ^^;;
여기 3개월, 6개월, 10개월 후기 올리시는 분들 많던데~저도 저 정도 시간이 흐르면 조금이라도 말문이 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화이팅을 다시 속으로 해보면서~^^;
강의 수강하시는 모든 분들 다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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