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민 |조회 277| 추천 0
- 2024.04.22




어느덧 많은 시간이 흘러흘러 12개월 차 가 되어버렸다. 많이 바뀌거나 달라지진 않았지만 이 조그마한 변화가 앞으로의 나의 영어 향상에 큰 힘이 될것이라 믿음이 생긴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 직장에 다니면서 하기란 더더욱 어렵다. 그래도 꾸준히 10분만이라도 하자하자를 되내이며 마음을 다잡았던거 같다. 많이 빠진 달도 있고 그랬지만 1주일에 5일은 무조건 하자란 생각으로 1년을 버틴것 같다. 그리고 그렇게 했다. 스피킹이 많이 늘었으면 했지만 리딩이 엄청 많이 늘어 있었다. 문법 강의가 도움이 많이 된것 같다. 왠만한 원서도 읽힌다. 단어를 몰라서 막히는거지 단어만 안다면 거의 다 읽히는것 같다. 스피킹은 아직 잘 안된다. 혼자 말하고 따라하는 것이 많이 어색했던것 같다. 1년을 더 들어볼 생각이다. 이땐 잘 따라해 봐야지 다짐한다. 포기하지만 않는 다면 무조건 성공 할수 있을것 같다. 쉽지는 않겠지만 나의 도전은 계속 될것이다. 영어로 편하게 말하고 듣고 쓰고 읽는 그날까지 모두모두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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