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미 |조회 442| 추천 0
- 2023.10.22





벌써 4개월 차에 접어 들었습니다
바쁜 추석을 보내느라 여유가 많이 없어 매일 수업을 듣는다는 저의 약속이 지켜지지 못하면서 스스로에게 느슨해짐을 느끼고 반성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10월 초에 지인의 소개로 한국 여행을 오는 독일 분을 저희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겨우 회화 공부를 한지 얼마 되지 않은 지라 넘 두렵기도 하고 떨려 해커스 회화 강의를 반복해서 듣고 따라 말하기를 공부하였고, 발음 수업도 다시 들으며 손님 맞이 준비 아닌 준비를 했습니다.
다행히도 독일 친구는 저의 영어 발음과 짧은 회화에 나름 대화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발음이 괜찮다,' 는 칭찬까지 받았습니다 ㅎㅎ
해커스 톡을 빨리 시작하지 못한 걸 너무나 후회가 되었습니다.
해커스 톡을 하기 전 괌 여행을 갔을 때 외국인 앞에서 제대로 말조차 걸지 못하고 입이 열리지 않았던 저 자신이 이렇게 달라 졌다는 게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이제 독일 친구가 생겼고 앞으로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는 것이 저의 새로운 목표가 되었습니다. 꾸준히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발음 공부와 문법도 병행하면서 회화 공부하기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자극이 될 수 있는 외국 친구가 있다면 더더욱 좋을 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해커스톡에 자신감과 1년뒤엔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되는 걸 목표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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