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희 |조회 409| 추천 0
- 2023.10.20





안녕하세요 어느덧 3개월차가 되었네요. 따듯한 한 여름이 지나 벌써 겨울이 다가오네요..저의 배움의 속도는 참 느긋느긋 하네요..시간은 참 빠르네요 ㅎㅎ
개인적인 업무와 스케줄과로 인하여 제대로 못 보고 출석만 한는 경우도 있었지만
잊지않고 꼬박 매일 출석 챙기고 있습니다. 핸드폰으로도 출석이 가능하면 더욱 좋았겟지만 .. pc 로만 해야된다는건 참 아쉽네요.
아무리 바쁘고 시간이 없어도 영어공부에 대해서 다시 떠올이고 틈이 나면 공부 할수있게, 만들어주는 원동력이 되는거 같아요.
요즘은 수업의 진행은 못하고 무한 반복으로 강의 복습 한거 같아요.. 집중이 안될땐 복습이 최고 인거 같아네요 그래서 그런가 슬슬 눈에 들어오는 단어들이 많이 생김과 동시에 단어의 응용도 높아지고 , 응용하여 문장을 만들어 사용 하게 되네요ㅎㅎ
요런게 복습의 기적인가요? 아직 갈길을 100/10도 안왔지만 앞으로 저의 자존감도 상승할 뿐더러 해외를 나가도 부끄럽도 없고 당당하겠다는 기분이 들었어요!!
이번달에는 복습이 목적이였다면 다음달에는 좀더 적극전인 강의참여로 진도를 빼야겠어요. 이번달도 스스로에게 고생많았다고 응원 해주고 싶네요!! 앞으로도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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