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jjang |조회 810| 추천 0
- 2022.12.29





드디어 마지막 후기를 쓰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진짜 생각도 못했던 시간이었는데.. 그만큼 1년이 빠르게든 느리게든 어쨌든 흘러갔다는거겠지요 ㅠㅠ
처음 시작했던 열정만큼 지금도 그대로 있냐고 물어보신다면 자신있게 대답할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환급이라는 목표가 있었고 그만큼 영어를 배우고 싶다는 의지도 있었기에 1년동안 꾸준하게 이어서 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직도 초보에 머물러 있고 배우면서 계속 더듬더듬 따라하는 수준이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해왔다는거에 자부심을 느끼고 외국에 나갈 계획이 생기면 다시 한번 찾아와서 미리 몇주전부터 다시 한번 빡세게 공부하게 되겠지요^^
연장도 신청했더니 1년 바로 연장되더라구요~
23년에도 강의를 언제나 볼수 있다고 생각하니 든든합니다.
환급은 다시 한번 주의사항 읽어보고 하라는대로 따라해서 잘 받아볼 생각입니다~
받은 교재들 23년도에는 다 한번씩은 펼쳐보기를 바라며.. 12번의 후기를 마칩니다.
아직도 진행중이신 많은 분들도 꾸준히 열심히 꼭 하셔서 좋은 실력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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