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돌이 |조회 816| 추천 0
- 2022.12.19




해커스 톡 2개월 차. 처음 해커스를 시작할 땐 "내가 해 낼 수 있을까? 또 중도 포기 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 반 두려움 반 이었습니다.
1개월이 지나고 2개월이 다 되어 가면서 그건 기우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 10분의 부담 없는 강의 시간, 거기다 환급이라는 동기부여가 있어 아직까지는 별 어려움 없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영어가 많이 늘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열심히 하다 보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실력이 많이 늘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수업을 진행하면서 연음에 대한 적응이 많이 되었고 들리는 소리도 점점 좋아짐을 느낍니다.
강의 10분이라는게 아무리 바빠도 아침에 잠깐 들을수도 있고 잠자기 전 잠깐 들을수도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어서 어서 시간이 지나서 원어민과의 자유로운 대화가 되기를 기대 해 봅니다.
수업을 하면서 제일 놀라웠던건 이렇게까지 연음이 많은지, 이렇게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발음과 다른지 였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안들리고 말도 못하는 거였
겠지요.

겠지요.
하나씩 들리기 시작하고 하나씩 내뱉기 시작하니까 얼마나 신기하고 기분이 좋은지 모릅니다.
2개월이 지나고 3개월 차가 되면 또 다른 나를 느끼며 이렇게 희망찬 후기를 적기를 기대해 봅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영어 공부를 하시는 분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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