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안젤라 선생님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강의 들은지 벌써 3개월이 되었습니다.
매일 매일 해외나가서 써먹어봐야지 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테마들이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라 너무 좋습니다.
친구들, 또는 동료들과 가볍게 대화할 법한 테마들이라서
나중에 여행가거나 출장 간다면 유용할 것 같아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됩니다.
회화 위주 수업인데 다양한 숙어 표현들도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기초라고 생각하다가도 생소한 표현들이 많아서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싶습니다.
그동안에는 강의 듣는 것을 습관들여보자는 생각으로 들었었고,
요즘은 수시로 그날그날 배웠던 것을 머릿속에 되새김하면서 복습하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문장들도 막상 입밖으로 내뱉어봐야지 하면 바로 떠오르지 않더라구요.
왜 안젤라 선생님이 강의만 듣지말고 반복해서 연습하라고 하시는지 알 것 같아요.
앞으로도 강의만 듣고 끝나는게 아니라 수시로 연습하고 떠올려보는 습관을 만들어야 겠어요.
안젤라 선생님의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강의를 100% 다 들었으니,
이제 또 새로운 강의를 들어볼 생각에 벌써부터 설렙니다.
어디에서나 외국인들을 만나도 피하지않고, 자연스러운 회화할 날을 꿈꾸며,
2023년 새해에도 해커스톡과 재미있는 영어공부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