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현재 미국에서도 생활하면서 간간히 영어수업 수강 중입니다
실제로 식료품점, 상점, 헬스장 등 가면서 영어를 쓰고 있는데 막상 입밖으로 나오는 건 쉽지 않네요
그래도 영어 수강하면서 배웠던 것들을 직접 미국현지분들이 쓰는 걸 들으니 반가우면서도 '아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쓰는구나' 라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타지에서 영어수업을 배경으로 해서 실제로 적용해보려고 노력하지만 많이 버벅거리네요.
하지만 그래도 써먹어보니 내심 뿌듯하기도 하네요.
이제는 10분 말하기 기적은 복습하는 식으로 듣고 있고, 내일부터는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수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를 배우면서 일상에서 얼마나 적용하는지 궁금하네요
미국 오게 되면서 영어를 못해 불안함도 있지만 새로운 걸 익히고 사람들과 만나 조금씩 입밖으로 영어를 써보니
신기하면서 많이 뿌듯하고 영어공부 소홀해서는 안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하게 됐습니다.
아직도 많이 실력이 부족하고, 옆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지만 더 열심히 해보고, 외국인 친구를 사귀어 이 기회를 발판삼아 영어를 좀더 잘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수강 자료가 있어 하나에만 국한 되지 않고, 지치지 않게 새로운 영어 수강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수업 잘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