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진 |조회 730| 추천 0
- 2022.10.10





어느덧 해커스톡 2개월 차에 접어 들었습니다.
무더위가 아직 있을 때 시작했는데, 벌써 찬바람 때문에 이불속이 그리워지는 때네요..
그러다 보니 영어 공부를 위해 책상에 앉아야 하는데, 자꾸 이불속 침대에 가고 싶어지네요.
영어를 공부하면 점점 느끼는건 언어가 학문으로 느껴지면 그만큼 그 언어와 멀어지고, 말이 느려진다는 거예요.
그런데 언어를 생활로 생각하고, 벗어 날 수 없는 일상이라고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언어가 늘어 나는걸 제 스스로 보게되네요.
이말은 혹은 이 표현은 영어로 어떻게 하지? 등등 생각을 자주 하고 자주 조사하다 보니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도 늘어나고 있어요.
예전엔 문장을 문법적으로 맞는지 틀린지에 대해 꼼꼼히 따졌는데, 그렇게 했던게 나쁘진 않았지만 말을 하고 의사 소통을 하는데에는 크게 도움이 되진 않았던것 같아요.
해커스톡을 통해서 원어민들의 표현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되고 반복하면서 암기하게 되니까, 제가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 많아진게 정말 많아졌어요.
아직 갈길은 멀지만, 해커스톡을 꾸준하게 이용하면서 영어를 점점더 생활화 하고 싶네요~~
댓글 3개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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