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주 |조회 6073| 추천 0
- 2022.09.15




해커스톡을 만난 게 올 7월이었습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까, 날마다 넷플 보는 것도 한 두번이지, 그 어떤 것도 재밌지가 않더라고요. 배움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이 들어서 평소에 공부 좀 할 걸... 늘 미련 갖고 있던 영어 회화를 그렇게 시작한 것 같네요.

지금껏 배워온 방법으로는 죽도 밥도 안 되길래, 토익, 단어, 문법, 이런 거 전부 신경 안 쓰기로 하고 입이 기억하는 영어를 학습하기로 했습니다. 쌤들하고 같이 수업하는 동안에는 입을 쉬지 않고 움직이며 큰 소리로 따라하는 것이 이번 영어 회화 공부의 핵심!!!
강의가 10분 정도로 짧고 굵게 진행되어서 그런지, 시작 전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거의 안 들었어요. 그래서 주 4일, 5일 정도씩 무난히 최소 1강의, 그 이상 듣기도 하면서 평생 연장이랑, 환급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ㅠ- ㅠ 어렵기만 하고 전혀 들리지도 않았던 영어.. 특히 의문문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는데요. 연습했던 문장이 다른 강의에서도 또 나왔을 때 제 뇌와 입이 기억하고 문장을 말할 때의 그 쾌감!! 그 맛에 해커스톡 합니다ㅋㅋㅋㅋㅋ:-)
요즘 제가 주로 보는 강의는 더글라스 쌤 여행영어랑, 10분의기적 안젤라 쌤 수업을 그때 그때 바꿔가며 듣고 따라하고 있습니다. 해커스에 감사드려요. 해커스 입문 3개월차인 지금, 드라마틱하게 달라진 건 없지만, 0개월 차에 비하면 아주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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