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이 |조회 785| 추천 0
- 2022.09.12




안녕하세요. 해커스 수강생 여러분들 ~
시작이 반이다. 꾸준하게 학습을 하면서 벌써 일곱번째 수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왕 초보 강의는 안젤라, 더글라스 선생님을 통해 수업을 듣고 있는데, 상세한 설명을 통해
이해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에게 있는데 오랜 시간이 가지 않아서 잊어 버린다는 거죠.
그렇지만 언어는 반복의 학습이라고 이해를 하고 있어서 멈추지 않고 꾸준하게 학습의 진도를 나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언젠가는 머릿속에 각인이 되어 자연스럽게 질문과 대답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남해안을 강타한 초강력 태풍이 지나가고 무덥던 날씨는 물러나고 서늘한 가을 바람이 아침 저녁에 불고 있어서
공부하기 정말 좋은 계절인 것 같습니다. 이번 달은 여행과 관련한 수업을 듣고 있는데, 코로나가 더 심해지지 않으면
이번 겨울에는 가족들과 함께 해외 여행을 가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직 지역은 정하지 않았지만 마음은 벌써부터
설레이기 시작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어느 정도 수준의 대화를 할 수 있을까? 걱정도 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있게 수업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달 수기를 마무리하면서 다시 한 번 더 스스로에게 다짐을 합니다.
조바심을 내지 않고 조금씩 꾸준하게 학습하면서 그동안 몰랐던 영어의 재미를 갖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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