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균 |조회 625| 추천 0
- 2022.09.01





이번 달도 2번 빼고 매일매일 수강에 성공했다. 초반만큼 하루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진
못하지만 꾸준하게 들으려고 노력했다. 아직 내가 말하고자 하는 문장을 바로바로 뇌를 거치자마자 능숙하게
이야기 하진 못하지만 한가지 조금 발전한 느낌을 받는 부분이 있다면 그건 악센트가 좋아졌다는 것이다. 전에는
문장을 보고 읽어도 그냥 국어책 읽는 듯이 읽는 경우가 많았다. 지금도 너무 긴 문장이나 문장구조가
복잡한 문장은 조금 어렵지만 단순한 문장이나 단어마다의 악센트가 내가 평소에 듣던 영어와 조금씩 비슷해져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아무래도 강의를 들으면서 꾸준히 입으로 따라한게 자연스럽게 악센트가 좋아지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다.
듣기가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 연태흠 선생님의 뉴스 청취 강의를 수강하려고 한다. 뉴스 발음은 토익 리스닝 발음과
또 다른 거 같아 어렵게 느껴지지만 꾸준히 수강해보겠다. 강의 수도 굉장히 많고 강의 길이도 딱 적당한
것 같아 학기 중에도 하루에 한 개씩 들으면 부담없이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달도 열심히 수강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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