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경 |조회 657| 추천 0
- 2022.08.25




해커스톡으로 기초 영어들을 배우고 있던 중에 갑자기 어딘가로 떠나고 싶어서 해커스톡 여행 영어 10분의 기적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원래 여행하는걸 좋아하는데 그동안 가질 못했는데 해커스톡 여행 영어 10분의 기적으로 여행 영어를 공부하면서 여행을 가는 기분도 내고 구글 번역기와 파파고 번역기로 의존 했던 스타일을 벗어 던지고 나 혼자만의 힘으로 자유롭게 여행을 하는 날을 꿈꾸며 공부하고 있다.
여행지에서 웃는 얼굴과 손가락 제스쳐로 소통을 했지만 불편함이 많았지만 해커스톡 여행 영어 10분의 기적을 공부하면서 여행 영어라는게 생각보다 어렵지 않네? 아하 이런 말을 쓰는구나 나도 쓸 수 있겠는걸? 이라며 자신감도 조금씩 생겨나고 있다.
외국 스타벅스에 갔을 때 이름을 불러주던데 나는 내 이름 그대로를 썼지만 영어 이름을 만들어서 불러 달라고 하면 어떨까. 그럼 영어 이름은 뭘로 하지? 이런 여행지에 갔을 때 어떻게 할까 하는 즐거운 상상을 하기도 한다.
해커스톡 여행 영어 10분의 기적 상권이라서 기내에서 일어날 상황부터 시작하는데 이게 마음에 든다 왜냐면 국내 비행기를 타고 간다고 해도 외국 승무원분들이 탑승 할 때도 있기 때문이다.
기본적인 기내에서 쓰일 법한 영어들을 배워두면 여행 시작부터 당황하지 않고 즐겁게 갈 수 있을것 같다.
해커스톡 여행 영어 10분의 기적 책 한 권으로 사이버 해외 여행 가는거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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