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ㄴ |조회 1603| 추천 0
- 2015.12.11




12월에 토익시험 보려고 해커스 어학원 다니고 있는데
강남에 한승태랑 김동영 선생님 강의 듣고 있어여
사람들 열공하는 거 보고 완전 자극 받았어여
솔직히 엄마가 그냥 학원 다니라고 끊어줘서
출첵만 해야지 하고 왔다가 사람들 엄청 눈에 불을 키고 강의 듣는 거
옆에서 보고 왠지 모르게 가슴이 화르륵했어여
이래서 혼자서 독학하기보다 학원을 와야 하는 거구나 싶었어요
정말 쌤들 강의도 귀에 쏙쏙 들어오고 다들 열심히 하니까 저도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 열심히 해서 800점 넘겨보려고욧
댓글 3개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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