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7.27




요즘 공주가 대세인지 아님 뭐는에는 뭐만 띤다고 제눈에만 보이는건지
저의 주변에는 공부하는 주부인 공주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뭐할때 그냥 조용히 하는편이라 다들 제가 공주인지는 모르는 상황이죠..
10년전에 졸업한 정치학 학위는 어디있는지 찾을수도 없는 현실에
내 꿈을 찾겠다고 학교를 다시 들어갔습니다. 현재 2학년입니다.
그런데 1학년은 그냥 저냥 지나가고 2학년이 되니 졸업할게 걱정이고,
대학원 목표라 대학원 준비도 걱정이고..아이들 2명 돌보며 공부하기 죽을맛이고..
갑자기 겁이나는 이 상황에 젤 걸리는것이 영어 입니다.
전 대학원 목표인 준비생입니다. 영어 성적표 서류로 내야 하잖아요
물론 있는 사람 내라하죠. 허나 대학원 진학하는 분들중 영어 인증성적 없는분
있을까요?? 저만 없죠..
그래서 여쭙니다. 제 상태는요!!
영어 놓은지 10년 됐습니다.
단어 초딩인 울 딸보기 부끄럽게도 홀랑 다 까먹었습니다.
문법 ??? 그게뭐죠??
리스닝?? 우리땐 듣기평가 5문제가 다였습니다.
스피킹 ?? 바디 랭귀지로도 굶진않느다! 라고 믿고 싶은정도고요
리딩?? 어허~ 이부분 좀 읽긴합니다. 단어 몰라도 언어감 좋아서 잘 때려 맞춥니다.ㅋㅋ
이 상태에서 저 1년뒤 영어셤 봐야 합니다.
Q1 : 토익 VS 텝스 ?
Q2 : 맨땅에 영어 어디부터 또는 어떤 영역시작해야 할까요? 일단 무작정 단어만 외울까요?
Q3 : 문법 늘..학창시절에도 발목을 잡던 부분...문법교재를 외워도 응용 안되는 답답함.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해 주시는 분께 오늘부터 기도 들어 갑니다.
복 받으시라고 ㅎㅎ 제가 감사로 드릴것이 마땅치 않아서.....
제발 please~~~~
댓글 3개| 미림 2011.07.27 답글 | ||
토익으로 보시는게 좋겠구요~ 학원이나 인강에 기대는걸 추천합니다. 시간이 없으시면 인강이 더 낫겠네요. 챔프에서 기초영문법 강의를 한번 들어보세요. 영문법 기초를 잘 다져줄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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