쩨쩨한대학생 |조회 2318| 추천 0
- 2011.01.04




안녕하세요.
여쭤볼 게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친구들 보니까 외국인 교환학생이랑 언어 교환이라고 많이들 하더라구요.
영어랑 한글 서로 가르쳐주는.
저도 외국인이랑 친구도 되고, 서로 언어 가르쳐주는 게 재미있을 것 같아서
한 번 알아봤는데 은근히 마음 맞는 외국인 친구 알아보는 게 어렵더라구요.
그냥 외국인한테 배우는 건 돈이 꽤 들더라구요.
비루하고 남루하고 초라한 대학생인지라
외쿡인에게 일대일이나 그룹으로 영어를 배우는 것은 마음 접었구요.
사실 저한테 급한 건 토익이지만,
토익 공부하기 전에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싶습니다.
학원 같은 데 알아봐도 토익 수업이나 스피킹 수업만 있는 것 같더라구요.
작문도 하고 영어랑 관련된 동영상도 보고, 스피킹도 배울 수 있는 !!
문제만 푸는 수업 말고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수업은 없을까요?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진짜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2개| 하하 2011.01.04 답글 | ||
저도 외국인한테 배워봤는데
외국인이 우리말을 너무 잘 해서..... 맨날 놀았어요.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구..
ㅠㅠㅠ 뭐 좋은 친구는 되지만 정작 저에게 남는 건 없었다는
알아보다가 해커스어학원에서 종합청취 듣고 있는데
AP뉴스 동영상 보면서 기자 억양, 발음 이런 거 직접 발음해보면서 배우고
작문도 배우고 그래요. 일상대화에서 쓰이는 영어도 배우구요. ㅎㅎ | ||
| 나도나도 2011.01.04 답글 | ||
어, 저 짐 아침 8시 강의 듣고 있는데~ㅋㅋㅋ일반 회화학원 갈까 종합청취 들을까 고민하다가 예전에 회화학원 가서 옆 파트너와 마이 메이져만 열번했던 기억이 있어서 종합청취 듣고 있어요~청취는 기본이고, 시트콤에 나오는 배우 말 따라하니깐 발음이랑 표현같은 거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거 같아요~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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