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M |조회 643| 추천 0
- 2025.06.19




제게 있어 영어 공부는 언제나 부담과 피로감을 가져다주는 스트레스원 이었습니다.
하지만, 해커스 영어 그레머 게이트웨이 기본편을 공부하면서 예전에 했던 것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원래 영어공부는 문법공부를 병행하며 중고등생 과정에서 기초영문법 사전류의 교재로 공부했기 때문에, 영어를 공부한다는 느낌보단 공식을 외우는 무미건조한 느낌을 받아왔었습니다.
허나, 그레머 게이트웨이의 경우, 강사님께서 원어민 발음을 하시며 따라 읽는 참여방식의 수업이 진행되고, 또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사용되는 여러 구문들 역시 원어민적인 발음을 강조하시기 때문에, 그간 살아오면서 공부했던 교실 내에서만 통용될법한 딱딱한 느낌의 수업이 아닌, 원어민과 소통에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이 들게 되었습니다.
즉, 영어 문법 공부에 생동감을 더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인에게 영어공부는 빠질 수 없는 일상이고, 결국 해야 한다면, 실제 먹힐법한 공부를 해야하는 것인데, 해커스 공부를 하면서 이것은 먹히겠다라는 확신을 들게 합니다. 영어공부를 해온 짧지 않은 생애에서 근래에 꽤나 귀중한 경험을 체험 중이며, 이런 기회를 갖게 해주신 강사님들과 귀사에 감사드립니다.
댓글 2개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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