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희 |조회 547| 추천 0
- 2025.05.02




매일같이 강의를 들으며 오늘은 내가 아는 단어가 얼마나 나올까를 생각한지 벌써 11개월째이네요.
시간은 빠른데 저의 영어수준은 제자리 인 것 같은 기분은 뭘까요.
요즘엔 발음공부, 단어공부, 문법공부, 스피킹을 번갈아 가면서 공부를 하는중이에요.
천천히 한두강의씩 들으면서 공부를 하는데 늘 제자리 인것 같은 기분이 들때가 많아요.
그래도 해야 제자리라도 갈것이다 라는 생각으로 오늘도 강의를 듣네요.
내가 알던 발음이 이게 맞는건가 싶을때도 많고, 내가 아는 문법이 이렇게 쓰였던게 맞는가 싶을때도 많습니다.
스피킹을 하면서 문장을 읽을때 이렇게 소리가 나는구나 싶으면서 내가 읽었을때랑 강의에서 소리는 이렇게 차이가 나는구나
하면서 공부하는데 아직도 영어공부는 참 멀고도 멀었구나 싶네요.
그래도 가끔 일하면서 서류에 문법을 확인하게 될때, 내가 배운게 이런거구나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이래서 다들 공부를 하는구나 하는 마음이 들때마다 힘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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