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화 |조회 415| 추천 0
- 2025.04.18




지난번에 딸하고 여행 갔을 때, 딸이 지도도 보고 외국어도 척척 하는 걸 보면서, 나도 저렇게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부터 딸 없이 여행을 어떻게 다니나 싶기도 하고....그래서 요즘은 출퇴근 길에 무료 영어 강의를 듣고 있답니다. 나이 60에 새로운 걸 시작한다는 게 참 신기하고도 기분 좋은 일이네요^^ 조금씩이라도 배워서 나중에 영어로 대화도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응원해 주시면 힘이 날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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