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보 |조회 406| 추천 0
- 2025.03.21





해커스톡 하루 10분 강의를 들은 지 벌써 8개월이 되었습니다. 강의를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8개월이나 지났다니.. 그리고 8개월간 꾸준히 하고있다는것이 스스로가 대견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합니다.
8개월 차에 접어들면서 해커스톡에 좋았던 점을 다시한번 생각해보자면, 하나의 표현을 통해 여러가지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웠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실제로 공부한 것 이상의 다양한 표현들을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배운것을 넘어서 이렇게 표현해보면 어떨까? 혹은 다른 방법으로 표현할 수는 없을까? 를 생각해보면서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특히 가장 많이 쓰는 표현을 원어민처럼 말할 수 있게 당장써먹는 영어를 통해 단어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뀐거 같습니다. 단어 하나하나의 뜻은 알고있는데 합쳐서 특정상황에서 사용하니 단어를 사전형식으로만 암기해서는 안되는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되었습니다.
8개월 동안 꾸준히 하다 보니, 예전처럼 영어가 막연하게 느껴지지 않고, 조금은 익숙한 언어처럼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물론 실제로 대화해본것은 아니라서 아직 어색한부분도 많고 발음도 좋지는 않겠지만 자신감은 조금씩 생기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들이 계속 공부를 이어가게 만들어 주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남은기간도 잘 마무리 해서 좀 더 영어와 친근해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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