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희 |조회 480| 추천 0
- 2024.12.18




요즘엔 알파벳 발음공부와 그래머 개념학습을 병행하기 시작했어요.
발음공부는 기본으로 해줘야하니까 한번 병행해보자 싶어서 시작했는데 아직은 기초라 생각보다는 음~ 그래 맞아. 라는 생각을 하면서 강의를 들었어요,
그래머 개념학습도 기초단계라 아직은 괜찮지만 이런 기초도 잊고 사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솔직히 외국인들이 우리가 공부하듯 문법은 완벽하게 대화를 하지는 않지만
기초적인 지식이라는 생각으로 개념을 잡는건 당연히 해야하는 거니까 많은 강의중에 선택을 했습니다.
문법 공부를 한달정도 하면서 얼마나 많은 개념이해를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중고등학교때 배운 개념이 잘 다져졌다면 쉽게 마무리 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입니다.
마치 나의 기초지식을 테스트하는 기분이랄까요?!
솔직히 발음도 같은 기분이에요. 하지만 시작을 중간부터 할수는 없어서 처음부터 시작을해서 듣기 시작했네요.
가끔은 아 귀찮다 싶은 순간들이 있는데 그래도 귀찮은 몸을 일으켜 컴퓨터 앞에서 강의를 듣습니다.
딴짓하면서 강의가 순식간에 지나가서 다시 플레이 하는 날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거의 매일 꼬박꼬박 잘 실천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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