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현 |조회 661| 추천 0
- 2024.11.23





9개월 수강 후기 올립니다.
3월에 시작했는데 벌써 찬바람이 부는 가을이네요~시간이 참 빠르네요, 언제 이렇게 되었나 싶을 정도로~
한달 후기를 쓸때면 다음후기 쓸땐 이번과 좀 더 달라져 있을꺼야! 하고 늘 생각하지만, 마음처럼 되질 않네요 ㅠ
늘 뭔가 하나가 여유로움을 없애면서 바쁘게 만드는 거 같아요. 항상 >.<
처음 시작하고 6개월때까지는 자신만만, 자존감충천이었는데, 계속 후반기로 갈수록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여기 선생님들이 설명하시는 부분들은 "아~"하고 쉽게 쉽게 귀에 들어오긴 하지만, 내꺼화 되기엔 왜 이리 어려울까요? ㅜ
돌아서면 잊는 것이 다반사이지만, 다시 말문이 트이는 것이 좀 막히는 듯 합니다.
다른분들 수강후기를 차례로 읽어보면 시간이 갈수록 더 나아지던데~
한번씩 아프거나 일이 생기거나 해서 샐활리듬이 흐트러지게 되면 다시 정상 루틴으로 바로잡기가 쉽질 않네요!
그래도 이렇게 수강후기를 쓸때마다 마음을 다잡긴 하지만...ㅎㅎ
꾸준히 더 힘을 내야겠죠?
공부에 꾸준함만큼 왕도는 없는거 같으니~
모든분들도 다 다시 힘내보자구요! 다시 다집을 해봅니다^^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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