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수 |조회 684| 추천 0
- 2024.11.21





벌써 두번째 후기를 올리게 되네요. 아직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실력이 늘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자투리 시간을 내서(출퇴근시 차안에서) 공부를 한다는게 내 자신에게는 상당한 만족감을 주는것 같네요
그래도 시간내서 하다보니 벌써 더글라스 선생님의 왕초보 자동발사 영어는 1,2권 그리고 기초영어말하기 1권은 끝낼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일하다 보니 박가은 선생님의 그래머 게이트웨이는 이제 한 60% 그리고 연태흠 선생님의 리스닝
첫걸음은 한 40% 진도율 밖에는 보이지 못하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하는 공부라 그런지 아직까지는 상당히 재미 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특히 연태흠 선생님의 리스닝이 상당히 재미있는거 같아요 이제 둘째 달 밖에 지나지 않았으니
이 수기를 쓰면서 다시한번 화이팅 해봅니다. 영어로 원어민과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날을 꿈꾸며 두번째
수기를 마침니다.
댓글 2개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