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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26




안녕하세요
이렇게 영어를 극복하려고 공부하면서 글을 쓰는것도 11개월 차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처음에 시작하기전을 생각하면 걱정만 앞서고 또 도망가려고만 하던 그 때가 생각 나네요
그렇게 시작해서 이렇게 해온것도 벌써 11개월이 넘어가고 있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합니다.
아무리 좋은 강의와 선생님이 있다고 하더라도
공부는 결국 제가 하는거라 가 하지 않으면 안되는거라
더 마음을 먹고 하게 되더라구요
특히나 언어는 더 그렇더라구요
자꾸 반복해서 듣고 말하고 또 고민하고 해야하는 건데
마음먹기도 오래걸리고 또 그래도 잘 안하게 되고
그냥 마음으로 공부에 대한 고민만 하다가 시간을 많이 보냈네요
고민은 그만하고 뭐라도시작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해커스톡으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해커스 톡 11개월 차인데 꾸준하게 하려고 노력도 하고
익숙해지기 위해서 계속 노력해왔습니다.
이번달은 특히나 업무 때문에 많이 바빠서
꾸준하게 하려고 노력은 해도 조금 소홀해지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빠지지 않고 하려고 노력을 하다보니 이렇게 11개월차를 채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순차적으로 커리큘럼이 계획적으로 되어있어서 선택하게 되었고
선생님 별로 교재와 같이 공부하기 쉽게 되어있었어요
기초과정을 끝내고 조금씩 반복하면서 심화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11개월차에 매일 조금씩이라도 접할 수 있어서
더 학습에 효율적이고 강의시간도 적당해서 꾸준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반복학습을 통해 복습하고 숙달하고 복습하며 말하는 부분이 너무 효율적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질문과 대답하는 형식 그리고 계속 조금씩 응용해가는 부분이
반복되니까 그래도 입안에서 웅얼거리기라도 되더라구요
아직 영어가 어렵고 두려움의 존재이긴 하지만
언젠가는 극복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이제는 뒤로 숨는 제가 아닌
앞에서서 당당하게 말 할 수 있는
내가 되고싶은 생각이 제일 크더라구요
영어공부 하시는 분들
모두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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