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우석 |조회 409| 추천 0
- 2024.09.20





벌써 3개월이 흘렀네요
익힌 단어와 문장을 한번씩 입밖으로 소리내어 말하면서 뭔가 모르는 뿌듯함이 생기고 있습니다.
들었던 강의를 반복해서 들었을 때 전에는 들리지 않았던 단어와 문장이 들릴때 마다 만족감이 저를 이끌어 주고 있는거 같습니다.
강의 시간이 길었다면 엄청 지루하고 힘들었을텐데 몇시간씩 앉아서 강의만 들었다면 이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매일 하루에 단어 1개 문장 1개씩만 익혀보자
매일 영어 강의를 빼먹지 말자.
늘 이렇게 매일같이 다짐을 합니다.
하지마 일을 하면서 공부를 매일 한다는것은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저는 일도 일이지만 영어는 왕초보이거든요
솔찍히 단어도 모르는게 많고 한ㅂ문장도 읽기 어려운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따라서 발음하고 단어를 여러번 적어가면서 외우고 또 외워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내일이면 잊어버릴지언정 그래도 하루에 반드시 단어 1개, 문장 1개 이상은 말하고 쓰고 외워보도록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노력의 끝은 있을거라는 생각이니까요.
영어 단어 한개의 여러 의미를 내포하면서 문장을 만들어내는 걸 볼때는 머리가 어질어질 합니다.
저런걸 내가 할수 있을까??? 정말 나는 저렇게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먼 훗날의 내모습이 기대되기보다는 걱정이 더 많이 되기도 합니다.
하루하루 열심히 하자는 의지를 다시 되새기고 되새기고 합니다.
아직 세달밖에 안됬지만 첫달보다 아는 단어가 많아졌다는건 발전하고 있다는 뜻일테니까요
더 열심히 할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댓글 2개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