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서현 |조회 460| 추천 0
- 2024.07.29





요즘 그래머에 빠졌어요,,,, 수업도 재미 있고 선생님이 하라는 데로 하니 말하기 실력도 점점 느는 듯 합니다.
그냥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연습장에 써가면서 풀이를 하고 여러번 읽어 보기를 하니 자연스럽게 문법을 익히면서 말하기가 문법에 맞춰서 나오는 것 같아요,,, 다양한 구사는 아직 어렵지만 이해가 쉬워서 여러번 반복을 하면 어렵지 않게 표현이 될 듯 합니다.
문법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서 10분의 기적을 함께 보고 있어요,,,, 쓰고 큰소리로 읽으면서 말하는 연습 중요한 듯 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하면 여행가서 요구사항을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어휘도 함께 하고 있는데 그건 아이가 공부하는 걸로,,,, 그것도 어휘가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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