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자 영어 |조회 527| 추천 0
- 2024.07.10







처음에 더글라스 쌤이랑 하는 왕초보 강의는 전부 들었어요.
그후에 다른 선생님들 영상 보면서 영어공부 계속하는데...점점점 하기 싫어짐 ㅠㅠ
7개월차때 정말 하기 싫었고요.
거의 하루에 조금씩밖에 안한 것 같아요.
그나마 환급반이라서 했던 것이 제일 큰 이유고요.
그때 누가 댓글로
"지금까지 한 것이 아깝잖아요."라고 하셔서 힘을 냈었어요.그러다가!!!
더글라스쌤 왕초보 할 때 재미있었던 기억이 나더라고요.
물론, 싸다는 표현을 cheap (싸구려)라고 ㅠㅠ 가르쳐주시거나
(reasonable나 affordable가 원어민에게 더 좋은 표현이래요)
gonna라고 하지 않고 going to 라고 하신 부분은 아쉬웠지만
그건 교과과정이라 그런것 같고...
다시 유쾌통쾌했던 더글라쓰쌤 강의로로 돌아가볼까?
해서 그 다음단계 듣고 있는데 재미 있어서 다시 공부가 되었어요.ㅎㅎ
역시 ㅠㅠ 영어는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로 공부하라고 했는데
저는 재미있으신 더글라스쌤이 잘 맞았습니다.
그리고, 더글라스쌤 후에 원어민이 나와서 다시 상황극해주시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다시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아 그런데 ㅠㅠ 수업전에 로고송 너무 길어요. 제발 짧거나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9번째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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