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용민 |조회 542| 추천 0
- 2024.07.08





안녕하세요
벌써 11개월차에 들어섰네요 이제 한달만 더하면 목표로 시작한 1년이 되어 갑니다.
아직 실력이 부족하여 11개월이라는 시간이 실감도 안나고 역시 어리둥절하네요
세월이 진짜 빨리 흐른다는걸 또 새삼 느낍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더 시간이 빨리 가는듯 합니다.
열심히 공부했어야 하는데 그러지도 못한것 같아 아쉬움이 남지만 남은 한달도 열심히하고 1년이 지나고도 열심히 꼭 들어야겠어요
그때도 들을수있다는게 안심이 되는지 지금 열심히 안들었나 싶기도합니다.
확실히 안듣는거보단 도움이되고 복습이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제 머리로는 바로 습득이 안되더라구요. 몇일지나면 까먹어버리고...
완전 슥듭이 될때까지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아직까지 공부하는법을 재대로 찾지 못한것 같아요
그래도 꾸준히 반복적인 공부가 중요한데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시간내는것도 힘들고 가장 큰원인은 귀찮니즘이죠. 하기 싫고...
그래도 어거지로 여기까지 온것 같아요.
영어공부는 복습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근데 복습이 제일 하기싫어요 ㅋㅋㅋ
복습을 안해도 되는 그런날이 왔으면 좋겠네용. 너무 꿈같은얘기지만 언젠간 그날을 바라며 복습을 해보도록할게용
그리고 영어 잘하는 분들을 보면 너무 부러워요. 나도 공부 열심하면 될텐데라고 생각은 드는데. 그 열심히가 잘안된네요. ㅋ
진짜 영어잘하는 분들 보면 진짜 감탄밖에 안나와요. 멋있고 존경스러워요.
요즘은 여행영어 배우고 있습니다. 제니리 선생님의 강의가 매우 쉽고 시간도 짧아서 배우기 편합니다.
곧 해외여행을 갈생각이라 꾸준히 여행영어 완료할 생각입니다.
더운여름 여러분들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고
영어공부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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