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욱 |조회 470| 추천 0
- 2024.06.18





드디어 3개월차를 넘기고 4개월차가 되었습니다. 직장 마치고 집에 들어오는 시간이 늦고 나가는게 너무 빨리 나가 시간이 너무 없고 공부하는 시간도 내는게 쉽지가 않네요 하지만 자는 시간을 쪼개 공부를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어느정도 동사를 넣어서 표현하는 방법을 알게 됬다고 생각합니다. do don't can can't 등 쓰는 방법을 안다고 할까요 ㅎㅎ 같은 내용을 반복하다 보니 이제는 머리속에 계속 박히고 있습니다. 지금은 많은 시간이 많지가 않아서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는 못하지만 노력은 배신하지 않기에 조금씩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중 입니다.
이제 3개월이 넘어가다 보니 이제는 공부하는 것도 약간 습관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생각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제는 회사 마치고 집에 들어오면 컴퓨터를 키고 이제 해커스 홈페이지 들어오는 습관이 생겼고 한강씩 보고 있습니다. 역시 근데 보는거랑 따라하는 거랑 다르긴 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따라하면서 입이 익숙해지려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영어 학원을 다니며 영어공부를 하고 싶었는데 이제는 인강으로 내가 원하는 시간에 집에서 편하기 공부를 할 수 있으니 시간과 공간절약이라 생각도 들어가네요 이제 1년 이란 시간동안 더 열심히 공부해서 초보는 벗어나고 중수로 올라가고 싶네요 그래서 외국인이랑 대화하는 날도 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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