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 |조회 364| 추천 0
- 2024.06.15




조금있으면, 해커스를 공부한지 거의 1년이 되어갑니다.
늦은 나이에 다시 시작해서 그런지, 속도도 더디고 기억력은 떨어지고, 예전 같지 않아 속상하네요.
하지만, 확실히 달라진 변화는 전에는 없었던 자신감이 이제는 기본 장착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해커스 강의 자체가 충분히 이해가 되고, 부담스럽지 않은 내용으로 접할 수 있기 때문에 거부감도 없고, 편하게 들을수 있고, 난이도가 자연스럽게 단계적으로 올라가는거 같아 나름 성취감도 가질수 있었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내용중 실생활에서 사용가능한 문장들을 실전에 반복해서 사용해보고, 입이 기억하게끔 연습하고 있습니다.
실수를 하기도 하지만, 이제 자신감이 생겼으니, 큰 문제로 생각되거나 당황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상황이 생기거나,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메모도 해놓고, 나름 셀프 시뮬레이션도 해보곤 합니다.
그동안 이런 과정의 반복을 통해 자신감도 생기고, 실력도 향상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긴문장 말하기와 듣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해커스 강의를 지속적으로 듣기로 계획 중입니다.
자연스럽게 실력이 향상되고 초보시절이 추억이 되는 그 날이 오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최종 목표로 삼고있는, 혼자 해외여행 다니기를 위해 오늘도 꾸준히 해커스톡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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