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현 |조회 414| 추천 0
- 2024.06.07




한 달 한 달 진행 하다보니 8개월 차 후기를 작성하는 날이 오네요.
항상 영어 공부를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서점 가서 새로 나온 것과 유명한 영어책 뒤적 뒤적만 거리다가
해커스 정착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잘 한 것 같아요!
확실히 환급을 위한 강제적인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아요.
출석체크 하는 김에 강의 한 편 보고 또 보기 시작하면 공부 의지가 타올라서 조금 더 보게 되더라고요.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확실히 맞더라고요.
또 강의 순서가 정해진 것이 아니라, 제가 그날 그날 원하는 강의를 마음대로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계속 같은 스타일만 들으면 질리는데 그럼 다른 강의로 바꾸고 하니까 좋더라고요.
늘 새로운 강의를 듣는 것 같아서 작심삼일 하는 스타일이 조금은 덜 오는 느낌이더라고요.
또 책이 없어도 노트에 직접 작성해서 공부를 해도 문제가 없어서 너무 좋아요.
평소에는 책 없어서 공부 못한다는 핑계로 미루었는데 해커스 강의는 꼭 책이 없어도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반복적으로 하다 확실히 귀랑 입이 트는 느낌이 있어요.
단어는 확실히 추가로 공부를 해야 하는 느낌은 있는데, 전반적인 틀 잡기는 좋은 것 같아요.
부족한 부분은 블럭 처럼 채워 넣어야 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도 이렇게 매일매일 놓지 않고 영어를 하고 있다는 부분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중간에 한 달 너무 하기 싫어서 출석체크 위주로만 한 적이 있는데, 확실히 차이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남은 개월은 조금 더 열심히 해서 조금 더 실력 향상을 할려고 합니다.
앞으로 12개월차 후기 작성까지 열심히 달려볼려고요~!!
댓글 1개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