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6.05





시간이 흘러 벌써 해커스톡 3개월차를 맞이하였습니다. 2개월차에 헤이해진 마음을 다잡고 3개월차에는 영어 공부에 시간을 투자하고자 하였습니다. 일과 병행해서 하다보니 저녁에 퇴근하면 시간이 여유롭진 않아 진도를 많이 나가지는 못했습니다. 꾸준함을 유지하기 위해 한 강의라도 듣는 것에 의미를 부여 하였습니다. 왕초보 영어탈출 안젤라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반복하였습니다. 언제나 귀에 쏙쏙 박히게 설명을 잘해주셔서 배우기가 수월하였습니다. 외국인 앞에 서면 익숙한 문장도 입밖으로 나오기가 쉽지 않았는데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니 이런 말을 하고 싶을 때는 쉽게 바꿔서 표현해볼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Can’ 의문사는 여행가서도 물어보거나 필요할 때 정말 많이 썼는데 다양하게 표현을 바꿔서도 쓸 수가 있어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에 대한 관심이 생기다보니 영어로 된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도 대사를 듣고 뜻을 유추해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익숙한 문장이 들려 이해가 될 때는 반가운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나중에 해커스톡 강의를 다 듣고 나면 영화나 드라마로 대사를 연습해보는 것도 좋은 시도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회화뿐만 아니라 문법 수업도 병행하면서 영어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고자 합니다. 영어 배우는 것을 공부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영어권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문화와 삶을 간접 체험한다는 생각으로 재미있게 즐기며 꾸준하게 배움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2개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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