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고사장 정보
토익 고사장이야기 >토익 고사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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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자양중고사장 후기 더 보기
여기 11월 12월 셤 봤는데, 교실마다 스피커 2대가 있으면, 오른쪽 스피커가 계속 잡음이 나서... 리스닝 시험 때마다 한쪽은 끄고 시험치더군요. 왜 안고치나 모르겠음
- 경기도>동두천여중고사장 후기 더 보기
여기 스피커가 구식이라 방송사고(지지직 잡음 + 라디오 방송 소리가 겹쳐 나오는 시험장에서 믿기 힘든 상황ㅋㅋ)가 LC 내내 나는데(방송사고 안 나면, 구식스피커라 소리가 웅웅거림), 사람들이 항의해서 구색맞춘답시고 한 두문제 다시 들려주는 척 하고 걍 끝냈다. 구식 스피커가 교실 앞에 달랑 두 개 있는데, 그 중 하나(교실 문 앞)는 가동을 안 하고 하나만 가지고 방송함. 즉 소리가 도달하지 않는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는 말이다(교실 문 앞쪽 자리들임). 정말 이런 데는 좀 빼고, 다른 학교를 선정해라. 나도 어쩔 수 없이 예전에 여기서 봤었지만 고사장으로 적절치 않은 곳임. 장점으론 뒤에는 산이고, 앞은 언덕길에 안 쪽으로 들어와 있어 주변 소음은 하나도 없다는 것 이거 하나. 나머지는 정말 다 영 아닌 곳임.
- 서울특별시>휘경공고고사장 후기 더 보기
어제 휘경공고에서 시험쳤습니다. 접근성(교통편)은 저희 집 근처라 걸어갈 수 있는 거리였기 때문에 잘 모르겠고, 주변 환경은 조용한 편입니다. 난방시설은 히터를 틀어주기는 하지만 빵빵하게 틀지는 않기 때문에 제 기준엔 약간 으슬으슬한 정도 였으나(RC 풀때는 패딩 벗고 풀 수 있을 정도), 이건 개인차가 있는 것 같네요. 어떤 분은 교실 안이 너무 춥다고 항의하는 분도 계셨습니다. 여자 화장실은 아주 더럽지는 않았지만, 휴지가 없어서 개인적으로 지참해야 하고요. 가장 중요한 스피커 상태는 사실 별로였습니다. 소리가 웅웅거린다고 해야하나... 발음이 명확하게 들리지 않아서 전반적으로 LC가 어렵게 느껴졌네요.
- 경기도>관양중고사장 후기 더 보기
다소 찾아가기 힘든 곳 이라고 볼 수는 있지만... 주변이 조용하고 시설도 평균 이상임.
스피커 듣기에 부담없는 음질임.. - 경기도>부흥중고사장 후기 더 보기
부흥중 아직도 들어갈때 신발에 무슨 포대기 같은거 씌우라고 하나요?
저는 그랬는데... 그거 정말 불편하고 안좋음..
돈내고 시험보는건데 그렇게 까지 해야 하나.. 아무튼 그거 말고는 시설, 음량등은 좋은듯..












































